'빅쇼트' 버리, 마두로 축출로 반사이익…"발레로, 6년 전부터 보유"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1.06 06:03
수정2026.01.06 06:03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을 관리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발레로는 중질유 처리 능력으로 인해 이번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사태의 최대 수혜주로 꼽힙니다.
버리는 수십년간 투자 부족으로 황폐해진 베네수엘라의 석유 인프라가 재건되면 미국의 유전 서비스 업체들도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용인 삼성 반도체 산단에 '문화재 변수'…시굴조사 착수
- 2.[단독] 속도 내던 용인 삼성 반도체 산단에 '문화재 변수'…시굴조사 착수
- 3.월급 빼고 다 오르네…국민연금 얼마 더 받을까?
- 4.月 796만원 벌고도 기초연금 꼬박꼬박 탄다…"이런 부부 부럽네"
- 5."3억 날리고 떠납니다"…동전주 전락한 인버스 투자자 눈물
- 6.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꼬박꼬박 탄다
- 7.10인분 구웠는데 노쇼…"구운 고기 다 주세요" 누군가 봤더니
- 8.'샤넬백'보다 싼 아파트, 단지 전체가 강남 1채보다 저렴
- 9.고물가 덕에 국민연금도 더 받는다…얼마나 받길래?
- 10.12살까지 월10만원 아동수당 드립니다…언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