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빅쇼트' 버리, 마두로 축출로 반사이익…"발레로, 6년 전부터 보유"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1.06 06:03
수정2026.01.06 06:03

영화 '빅쇼트'의 실제 모델 마이클 버리가 6년 전부터 발레로에너지에 투자해 왔다는 사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을 관리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발레로는 중질유 처리 능력으로 인해 이번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사태의 최대 수혜주로 꼽힙니다.



버리는 수십년간 투자 부족으로 황폐해진 베네수엘라의 석유 인프라가 재건되면 미국의 유전 서비스 업체들도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한나다른기사
경찰, 로저스 쿠팡 대표에 소환 통보…'셀프 조사' 묻는다
11번가, 할인 행사 '십일절' 진행…당일배송 마감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