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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나우, 지난해 4분기 성장률 2.7%로 0.3%p 하향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1.06 05:56
수정2026.01.06 05:56

미국의 경제성장률을 실시간으로 추정하는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GDP 나우 모델이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을 전분기 대비 연율 2.7%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4분기 추정을 시작한 지난달 23일 3%에서 0.3%포인트 하향된 수치입니다.

애틀랜타 연은은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의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를 반영한 결과 실질 개인소비지출 증가율이 종전 2.7%에서 2.4%로 하향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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