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나우, 지난해 4분기 성장률 2.7%로 0.3%p 하향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1.06 05:56
수정2026.01.06 05:56
이는 4분기 추정을 시작한 지난달 23일 3%에서 0.3%포인트 하향된 수치입니다.
애틀랜타 연은은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의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를 반영한 결과 실질 개인소비지출 증가율이 종전 2.7%에서 2.4%로 하향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용인 삼성 반도체 산단에 '문화재 변수'…시굴조사 착수
- 2.월급 빼고 다 오르네…국민연금 얼마 더 받을까?
- 3.10인분 구웠는데 노쇼…"구운 고기 다 주세요" 누군가 봤더니
- 4."3억 날리고 떠납니다"…동전주 전락한 인버스 투자자 눈물
- 5.月 796만원 벌고도 기초연금 꼬박꼬박 탄다…"이런 부부 부럽네"
- 6.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꼬박꼬박 탄다
- 7.고물가 덕에 국민연금도 더 받는다…얼마나 받길래?
- 8.매달 통장에 1.2억 꽂히는 직장인, 올 건보료 얼마일까?
- 9.12살까지 월10만원 아동수당 드립니다…언제부터?
- 10.李 대통령 "쿠팡 유출 직원이 중국인?…어쩌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