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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셰브론 특수·베네수엘라 총독·백악관 FAFO·그린란드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1.06 05:52
수정2026.01.06 13:14

■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셰브론 특수



베네수엘라 이슈로 에너지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한 가운데, 베네수엘라에 유일하게 진출해 있는 셰브론이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데요?
- 뉴욕증시, 에너지주 강세 속 상승 마감…다우 사상 최고
- 마두로 체포 후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 재건 기대감
- 트럼프 "美 석유기업들, 베네수엘라 원유 개발 담당"


- 베네수 석유사업 장악 속도…에너지장관-기업들 회동 예정
- 美 석유 메이저 업체, 베네수엘라 중질유 처리 최적화
- 베네수엘라 남아 있는 셰브론, 5%대 랠리…최대 수혜
- 2000년대 차베스, 국유화 분쟁…美 정유시설 등 몰수
- 셰브론, 美 정부의 특별 허가받아 베네수엘라 사업 유지
- 베네수엘라 친미 정권 수립 시 셰브론 산유량 확대 기대
- 베네수엘라 정세 급변, 불확실성 여전…기업들 "신중"
- 실제 대규모 투자·생산 정상화, 상당한 시일 걸릴 전망
- 엑손모빌 "베네수엘라에서 잠재적인 기회를 검토하겠다"
- 세계 최대 석유 매장량 베네수, 공급량 비중 1% 미만

◇ 베네수엘라 총독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을 주도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베네수엘라 총독' 역할을 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어요?
- 마두로 축출 주도한 루비오…"베네수엘라 총독 맡을 듯"
- 루비오, 쿠바계 이민자 가정 출신으로 라틴계 미국인
- 중남미 안보 전략 '키맨' 루비오, 막강한 영향력 행사
- 루비오, 트럼프 1기 때부터 중남미 정책에 깊이 관여
- 루비오 장관의 부모, 쿠바 공산혁명 피해 미국으로 이주
- 중남미 사회주의 정권에 강경…"쿠바정권 붕괴가 꿈"
- 베네수엘라 권한대행, 美에 '협력' 제안…"존중관계로"
- 트럼프 "대가 치를 것" 경고 후 유화 메시지…어조 변화
- 베네수엘라 실권자 된 부통령…"야망 큰 암호랑이"
-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 10년 넘게 마두로 정권 핵심

◇ 백악관 FAFO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뒤 백악관 공식 계정에 올라온 게시물이 화제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사진과 함께 'FAFO'라는 문구가 새겨진 게시물인데요. "미국에 까불면 다친다" 이건가요?
- 백악관 "까불면 다쳐"…마두로 체포 당일 SNS 게시물
- 트럼프 대통령 결연한 표정의 계단 오르는 흑백사진 올려
- 트럼프 사진에 'FAFO' 문구 큰 글씨로 새겨져 있어
- FAFO는 '까불면 다친다'라는 의미의 미국 속어
- 마두로 체포 이후 서반구 '美 패권 강화' 의지 드러내
- 미중 정상회담 당일 사진 활용…'中 견제 포석' 해석도
- "美 지배력 의문시되지 않을 것"…'돈로 독트린' 천명
- 돈로 독트린=먼로 독트린+트럼프 이름 합친 합성어

◇ 그린란드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을 단행하면서 다음 표적으로 거론되는 국가들이 떨고 있다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가 일순위로 지목되는데요?
- 베네수엘라 다음은 어디?…떨고 있는 그린란드·쿠바
- 트럼프 "그린란드 반드시 필요하다…쿠바 무너질 것"
- 루비오 국무는 쿠바 이민자 가정 출신, 쿠바 강경 비판
- 그린란드·쿠바·콜롬비아 모두 지리적으로는 서반구에 속해
- 그린란드, 희토류 같은 희귀 자원 풍부…북극항로 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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