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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햇살론 특례·햇살론 일반 출시…금리 인하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1.05 16:14
수정2026.01.05 16:30

[부산은행 본점 (BNK부산은행 제공=연합뉴스)]
BNK부산은행은 서민금융진흥원의 정책서민금융 지원체계 개편에 따라 기존 햇살론15, 햇살론뱅크 상품을 '햇살론 특례', '햇살론 일반'으로 새롭게 출시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 100% 보증상품인 햇살론 특례보증의 대출 대상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에 해당하는 사람이고, 대출금액은 최대 1000만원이다.

일반 고객의 대출금리가 최대 연 12.5%로, 기존 '햇살론15' 금리 15.9%보다 3.4% 포인트 인하됐습니다. 사회적배려대상자의 대출금리는 최대 연 9.9%로 6.0% 포인트 내렸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 90% 보증상품인 햇살론 일반보증의 대출 대상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 또는 연소득 4500만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에 해당하는 사람이고, 대출금액은 최대 1500만원입니다.

이 상품의 대출금리는 보증료율을 포함해 최대 연 12.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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