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혜훈 옹호보단 검증 청문회…본인 소명이 우선"
SBS Biz 지웅배
입력2026.01.05 11:54
수정2026.01.05 11:58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21일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정치권 현안관련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해 "옹호보다는 검증하겠다는 자세로 청문회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5일) 기자들과 만나 "당은 그 모든 과정을 국민과 함께 지켜보면서 청문회 과정에 엄격히 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이 후보자도 지적받은 문제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는 중이라고 보고 있다"며 "그 사과는 진심을 다해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이 후보자의 갑질 의혹에 이어 부동산 투기 의혹 등이 불거진 데 대해선 "재산과 부동산 문제에 대한 검증이 본격화할 것"이라며 "그 역시 본인의 해명과 설명, 소명이 우선"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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