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베네수엘라 사태, 금융시장·실물경제 영향 제한적"
SBS Biz 김성훈
입력2026.01.05 09:18
수정2026.01.05 09:56
[재정경제부가 위치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북문 현관 (사진=연합뉴스)]
정부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국내외 금융시장과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오늘(5일) 오전 정부는 강기룡 재경부 차관보 주재로 관계기관 합동 긴급 경제상황점검회의를 갖고 시장 동향과 경제 영향을 점검했습니다.
정부는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 하에 향후 상황 전개와 국내외 금융시장·실물경제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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