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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가뿐한끼 곤약밥 2종 출시…"식단 관리 도움"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1.05 08:15
수정2026.01.05 08:17

오뚜기가 곤약백미밥·곤약현미잡곡밥 등 가뿐한끼 곤약밥 2종을 선보인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오뚜기는 이번 신제품이 곤약과 쌀을 균형 있게 배합해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가뿐한끼 곤약백미밥의 경우 곤약과 백미를 조합해 흰쌀밥과 유사한 식감과 맛을 구현했으며 한그릇(130g) 기준 145kcal로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가뿐한끼 곤약현미잡곡밥은 곤약에 현미, 귀리, 찰보리 등을 더해 잡곡밥의 영양은 살리고 칼로리는 한그릇(130g) 기준 135kcal로 낮췄습니다. 



현미잡곡밥에는 식이섬유 4.9g이 들어있습니다.
 
오뚜기는 두 제품 모두 수향미를 사용해 곤약 특유의 향을 최소화하고 갓 지은 밥처럼 구수한 맛과 향을 살렸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뚜기는 "가뿐한끼 곤약밥 2종은 칼로리 부담 없이 밥 한 공기의 든든함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선보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가뿐한끼 브랜드를 통해 일상 속 식단 관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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