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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 "美의 마두로 체포, 증시 끌어올릴 수도"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1.05 07:17
수정2026.01.05 07:17


글로벌 투자은행 ING의 카스텐 브제스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현지시간 3일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가 증시를 끌어올릴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브제스키 이코노미스트는 "베네수엘라에서 벌어진 일과 미국의 공습에 대해 주식시장은 긍정적으로 반응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또한 향후 한 달 동안 베네수엘라에서 더 많은 원유가 생산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기대감에 원자재 시장, 특히 유가가 하락할 것으로도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물론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이 본격적으로 회복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점은 사실"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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