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경제일정] 삼성전자, 4분기 잠정 실적 발표 예정…역대 최대 달성할까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1.05 05:50
수정2026.01.05 07:52
■ 모닝벨 '주간경제일정' - 김기호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입니다.
◇ 1월 5일 월요일
먼저 오늘은 미국 공급관리협회 ISM이 발표하는 지난달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가 주목됩니다.
앞서 11월엔 예상치를 밑돈 48.2를 기록해, 9개월 연속 위축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중국에선 중소 민간기업까지 포함한 루이팅거우 서비스업 PMI가 나오는데요. 11월엔 52.1로 확장세를 이어간 바 있습니다.
이번 주는 글로벌 금융시장의 시선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에 꽂혀있습니다.
공식 개막 하루 전, 미디어데이에 주요 기업들이 AI 전략을 미리 공개할 예정인데요.
특히 젠슨 황 CEO의 '엔비디아 라이브' 행사에 큰 관심이 쏠려있습니다.
◇ 1월 6일 화요일
'CES 2026'이 공식 개막합니다.
올해 주제는 'Innovators Show Up', 혁신가들의 등장, 또는 혁신가들이여 모여라 이런 뜻인데 올해는 인공지능의 다음 단계인 '피지컬 AI'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AI가 산업 인프라를 직접 통제하고 실생활을 어떻게 바꿔나갈지에 관심이 집중돼 있죠.
오는 9일까지 열리는 올해 행사는 연초 AI 관련주들의 흐름을 결정지을 중요 변수입니다.
지표는 S&P글로벌이 발표하는 지난 달 미국 서비스업 PMI, 그리고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1월 7일 수요일
미국 고용지표 릴레이가 시작됩니다.
먼저 미 노동부가 발표하는 11월 구인이직보고서에서 구인건수가 중요합니다.
연방정부 셧다운 때문에 통계가 꼬였는데, 앞서 나온 10월 수치는 767만 건이었습니다.
고용정보업체 ADP의 지난 달 민간고용 집계도 나오는데요.
11월엔 4만 명가량 증가했을 것이란 시장 예상을 깨고, 오히려 전월 대비 3만 2천 명 감소하면서 2년 8개월 만에 가장 많이 줄었습니다.
흐름 체크하시고요.
이밖에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미국 ISM 서비스업 PMI, 그리고 유로존의 지난달 소비자물가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1월 8일 목요일
삼성전자가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합니다.
현재까지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89조 원 이상, 영업이익 16조 4천억 원 이상인데, 일부 증권사들은 역대 최대인 20조 원도 달성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표는 미국의 10월 무역수지가 관심인데요.
앞서 9월 무역적자가 5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기 때문에 흐름이 관심이죠.
미국 고용 상황은 챌린저그레이앤크리스마스가 발표하는 지난달 해고 건수로도 확인하시고요.
◇ 1월 6일 금요일
미국 고용지표의 종합판, 12월 노동부 고용보고서가 나옵니다.
셧다운 여파로 지난달 나온 수치는 왜곡됐다는 평가를 받았죠.
당시 10월과 11월 수치가 함께 발표됐는데, 10월 신규 고용은 10만 5천 명 감소, 11월엔 6만 4천 명 증가, 그리고 실업률은 4.6%로 4년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이 실업률 때문에 고용시장 상황이 나빠졌다는 분석이 나왔는데요.
따라서 12월 수치가 상당히 중요해졌습니다.
시장은 취업자수 5만 7천 명 증가, 실업률은 4.5%로 다시 내려왔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미국 미시간대의 소비자심리지수와 기대인플레이션 예비치, 그리고 우리나라의 11월 경상수지도 주목됩니다.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입니다.
◇ 1월 5일 월요일
먼저 오늘은 미국 공급관리협회 ISM이 발표하는 지난달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가 주목됩니다.
앞서 11월엔 예상치를 밑돈 48.2를 기록해, 9개월 연속 위축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중국에선 중소 민간기업까지 포함한 루이팅거우 서비스업 PMI가 나오는데요. 11월엔 52.1로 확장세를 이어간 바 있습니다.
이번 주는 글로벌 금융시장의 시선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에 꽂혀있습니다.
공식 개막 하루 전, 미디어데이에 주요 기업들이 AI 전략을 미리 공개할 예정인데요.
특히 젠슨 황 CEO의 '엔비디아 라이브' 행사에 큰 관심이 쏠려있습니다.
◇ 1월 6일 화요일
'CES 2026'이 공식 개막합니다.
올해 주제는 'Innovators Show Up', 혁신가들의 등장, 또는 혁신가들이여 모여라 이런 뜻인데 올해는 인공지능의 다음 단계인 '피지컬 AI'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AI가 산업 인프라를 직접 통제하고 실생활을 어떻게 바꿔나갈지에 관심이 집중돼 있죠.
오는 9일까지 열리는 올해 행사는 연초 AI 관련주들의 흐름을 결정지을 중요 변수입니다.
지표는 S&P글로벌이 발표하는 지난 달 미국 서비스업 PMI, 그리고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1월 7일 수요일
미국 고용지표 릴레이가 시작됩니다.
먼저 미 노동부가 발표하는 11월 구인이직보고서에서 구인건수가 중요합니다.
연방정부 셧다운 때문에 통계가 꼬였는데, 앞서 나온 10월 수치는 767만 건이었습니다.
고용정보업체 ADP의 지난 달 민간고용 집계도 나오는데요.
11월엔 4만 명가량 증가했을 것이란 시장 예상을 깨고, 오히려 전월 대비 3만 2천 명 감소하면서 2년 8개월 만에 가장 많이 줄었습니다.
흐름 체크하시고요.
이밖에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미국 ISM 서비스업 PMI, 그리고 유로존의 지난달 소비자물가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1월 8일 목요일
삼성전자가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합니다.
현재까지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89조 원 이상, 영업이익 16조 4천억 원 이상인데, 일부 증권사들은 역대 최대인 20조 원도 달성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표는 미국의 10월 무역수지가 관심인데요.
앞서 9월 무역적자가 5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기 때문에 흐름이 관심이죠.
미국 고용 상황은 챌린저그레이앤크리스마스가 발표하는 지난달 해고 건수로도 확인하시고요.
◇ 1월 6일 금요일
미국 고용지표의 종합판, 12월 노동부 고용보고서가 나옵니다.
셧다운 여파로 지난달 나온 수치는 왜곡됐다는 평가를 받았죠.
당시 10월과 11월 수치가 함께 발표됐는데, 10월 신규 고용은 10만 5천 명 감소, 11월엔 6만 4천 명 증가, 그리고 실업률은 4.6%로 4년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이 실업률 때문에 고용시장 상황이 나빠졌다는 분석이 나왔는데요.
따라서 12월 수치가 상당히 중요해졌습니다.
시장은 취업자수 5만 7천 명 증가, 실업률은 4.5%로 다시 내려왔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미국 미시간대의 소비자심리지수와 기대인플레이션 예비치, 그리고 우리나라의 11월 경상수지도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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