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베네수엘라 리스크·美 고용지표…뉴욕증시 변동성 커지나?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1.05 05:50
수정2026.01.05 13:21
■ 모닝벨 '전문가 출연' -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
새해 첫 주말부터 미국의 베네수엘라 대통령 압송 작전이 긴장감을 높이면서 이번 주 금융시장 도 불안감이 감돌고 있는데요. 가뜩이나 빅 이벤트들이 꽉 차 있는데, 변동성이 더 커질 전망입니다. 전략 세워 보겠습니다.
Q. 연초부터 불안감이 큽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 압송했는데, 뉴욕증시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 美 베네수엘라 침공으로 불안감 증폭…뉴욕증시 파장은?
- 3일 새벽 베네수엘라 전격 침공, 작전명 '남부의 창'
- 마두로 부부·고위 관리들 일부 체포, 미국으로 압송
- 마두로, 불법으로 권력 장악·마약 등 범죄로 부 축적
- 공습에서 압송까지 단 세 시간…항공모함·전투기 배치
- 지난해 말 군사작전 임박 소문…주말 새벽에 기습 작전
- 베네수엘라 침공 초읽기에도 뉴욕증시 반응 크지 않아
- 트럼프 "베네수엘라, 정권 이양때까지 통치"…군정 선언
- "베네수엘라 정권, 부통령이 승계"…美, 공동통치 선언
- 과거 파나마 침공 당시 독재자 압송, 곧바로 정권 이양
- "파나마 당시와 다르다"…시장에 '점령 리스크' 등장
- "베네수엘라 통치에는 돈이 한 푼도 들지 않는다" 강조
- 파나마 침공 당시 뉴욕증시 충격 미미…불안 단기 해소
- 2003년 이라크 전쟁 당시에는 직접 통치로 증시 부담
- AI 논란 속 지정학적 변수까지…당분간 변동성 최고조
- 새해 첫날 강세로 출발한 뉴욕증시, 고점 부담에 투매↑
- AI 거품론 여전·차기 주도주 부재·고점 부담까지 겹쳐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대 지수 급변동성 속에도 급등
- AI 인프라에 막대한 자금 지출…"이익으로 입증" 압박
- BofA "현재 주가가 역대 가장 비싼 수준" 평가
- 얼마나 오래 미국이 주둔할지, 무슨 일이 벌어질지 관건
- AI 회의론으로 모멘텀 상실한 뉴욕증시 불확실성 고조
Q. 이번 주 미국 고용지표가 쏟아집니다. ADP 민간고용부터 구인이직 보고서, 노동부 고용보고서까지 줄줄이 예정돼 있는데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 美 고용지표 쏟아진다…파월 의장 교체 앞두고 영향은?
- ADP 민간고용 증감, JOLTS 기업 구인 수요 체크
- 12월 비농업 신규고용 5만5천명·실업률 4.5% 전망
- 고용 의미 있는 수준으로 하락 시 경기 침체 임박 신호
- 시장은 노동시장의 급격한 위축도 고용 호조도 원치 않아
- 12월 FOMC 의사록, 데이터 부재 속 금리인하 불안
- "금리동결 지지자, 추가 데이터가 판단하는 데 도움"
- CME 페드워치, 1월 금리유지 확률 82.8% 반영
- 연준 인사 대전환의 해…5월 파월 연준 의장 임기 종료
- 차기 연준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초 지명할 계획
- 파월이 2028년 1월까지 이사회 임기 채울지도 관건
- 리사 쿡 이사 해임건, 1월 대법원 판결로 결정될 예정
- 연준 내 트럼프 인사 비중 확대, 금리인하 목소리 커져
- 트럼프 입김 커진다…연준 '독립성' 논란 또 불거질수도
Q. 이번 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가 개막합니다. 현지시간 오늘(5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 이어 리사 수 AMD CEO가 연설을 하는데, AI 모멘텀이 되살아 날 수 있을지 관전 포인트 짚어 주시죠?
- 젠슨 황·리사 수 CES 2026 '총출동'…전략은?
- 6일~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6 개최
- 전 세계 150개국·4500개 기업 참가…관객 18만명
- 퀄컴·인텔·AMD·엔비디아·레노버 등 기조연설 예정
- 젠슨 황, CES 공식 개막 하루 전인 5일 특별연설
- 차세대 GPU '루빈' 성능에 대해 자세히 소개할 것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공급 계획 설명할 수도
- 차세대 AI 비전 제시할 젠슨 황, AI 투심 영향은?
- 엔비디아 경쟁자인 AMD의 리사 수 CEO도 기조연설
- 올해는 로봇·차량 등으로 확산한 '피지컬 AI' 화두
- AI, 화면 속 기술을 넘어 '움직이는 기술'로 확장
- AI 로보틱스 전면에…'일하는 로봇' 중심 기술 경쟁
- 아마존·웨이모 등 AI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 공개
- 캐터필러, 공사장에서 쓰이는 AI 기반 작업 로봇 전시
- 반도체·전기차·로봇·디지털 헬스케어 섹터로 분산 가능성
- CES 2026, 기술주 주가의 첫 번째 촉매제로 작용
Q. 새해 첫거래일 코스피는 최고점을 기록하면서 기분좋게 출발했습니다. 특히 반도체주가 날개를 달았죠. 이번 주는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까지 앞두고 있어서 기대감이 높은데,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 새해 첫날 코스피 4300 신기록 달성…삼성전자의 힘
- 코스피, 반도체 랠리…연초 성장주 모멘텀 이어가나?
- 코스피 4300선 돌파했지만 선행 PER 10배 초반
- 코스피 이익 모멘텀 개선, 밸류에이션 추가 재조정 가능
- 매크로·AI 노이즈 잔존…반도체 이익 추정치 추가 상향
- 통상 1월 주식시장은 한해의 바로미터…반도체에 달렸다
- 올해 반도체 영업이익률 30.2% 예상…낙관론의 근거
- 8일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발표…최고가 랠리 이끌까
- 마이크론 '슈퍼 서프라이즈'처럼 삼성전자 실적 기대
- 삼성전자 4분기 매출·영업이익 컨센서스 꾸준히 상향
- 반도체 가격 급등, 4분기 영업익 20조원 상회 전망도
- 영업이익 20조원 달성 시 연간 컨센서스 추가 상향
- 삼성전자 깜짝 실적, 반도체 주도 '연초 랠리'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첫 주말부터 미국의 베네수엘라 대통령 압송 작전이 긴장감을 높이면서 이번 주 금융시장 도 불안감이 감돌고 있는데요. 가뜩이나 빅 이벤트들이 꽉 차 있는데, 변동성이 더 커질 전망입니다. 전략 세워 보겠습니다.
Q. 연초부터 불안감이 큽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 압송했는데, 뉴욕증시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 美 베네수엘라 침공으로 불안감 증폭…뉴욕증시 파장은?
- 3일 새벽 베네수엘라 전격 침공, 작전명 '남부의 창'
- 마두로 부부·고위 관리들 일부 체포, 미국으로 압송
- 마두로, 불법으로 권력 장악·마약 등 범죄로 부 축적
- 공습에서 압송까지 단 세 시간…항공모함·전투기 배치
- 지난해 말 군사작전 임박 소문…주말 새벽에 기습 작전
- 베네수엘라 침공 초읽기에도 뉴욕증시 반응 크지 않아
- 트럼프 "베네수엘라, 정권 이양때까지 통치"…군정 선언
- "베네수엘라 정권, 부통령이 승계"…美, 공동통치 선언
- 과거 파나마 침공 당시 독재자 압송, 곧바로 정권 이양
- "파나마 당시와 다르다"…시장에 '점령 리스크' 등장
- "베네수엘라 통치에는 돈이 한 푼도 들지 않는다" 강조
- 파나마 침공 당시 뉴욕증시 충격 미미…불안 단기 해소
- 2003년 이라크 전쟁 당시에는 직접 통치로 증시 부담
- AI 논란 속 지정학적 변수까지…당분간 변동성 최고조
- 새해 첫날 강세로 출발한 뉴욕증시, 고점 부담에 투매↑
- AI 거품론 여전·차기 주도주 부재·고점 부담까지 겹쳐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대 지수 급변동성 속에도 급등
- AI 인프라에 막대한 자금 지출…"이익으로 입증" 압박
- BofA "현재 주가가 역대 가장 비싼 수준" 평가
- 얼마나 오래 미국이 주둔할지, 무슨 일이 벌어질지 관건
- AI 회의론으로 모멘텀 상실한 뉴욕증시 불확실성 고조
Q. 이번 주 미국 고용지표가 쏟아집니다. ADP 민간고용부터 구인이직 보고서, 노동부 고용보고서까지 줄줄이 예정돼 있는데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 美 고용지표 쏟아진다…파월 의장 교체 앞두고 영향은?
- ADP 민간고용 증감, JOLTS 기업 구인 수요 체크
- 12월 비농업 신규고용 5만5천명·실업률 4.5% 전망
- 고용 의미 있는 수준으로 하락 시 경기 침체 임박 신호
- 시장은 노동시장의 급격한 위축도 고용 호조도 원치 않아
- 12월 FOMC 의사록, 데이터 부재 속 금리인하 불안
- "금리동결 지지자, 추가 데이터가 판단하는 데 도움"
- CME 페드워치, 1월 금리유지 확률 82.8% 반영
- 연준 인사 대전환의 해…5월 파월 연준 의장 임기 종료
- 차기 연준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초 지명할 계획
- 파월이 2028년 1월까지 이사회 임기 채울지도 관건
- 리사 쿡 이사 해임건, 1월 대법원 판결로 결정될 예정
- 연준 내 트럼프 인사 비중 확대, 금리인하 목소리 커져
- 트럼프 입김 커진다…연준 '독립성' 논란 또 불거질수도
Q. 이번 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가 개막합니다. 현지시간 오늘(5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 이어 리사 수 AMD CEO가 연설을 하는데, AI 모멘텀이 되살아 날 수 있을지 관전 포인트 짚어 주시죠?
- 젠슨 황·리사 수 CES 2026 '총출동'…전략은?
- 6일~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6 개최
- 전 세계 150개국·4500개 기업 참가…관객 18만명
- 퀄컴·인텔·AMD·엔비디아·레노버 등 기조연설 예정
- 젠슨 황, CES 공식 개막 하루 전인 5일 특별연설
- 차세대 GPU '루빈' 성능에 대해 자세히 소개할 것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공급 계획 설명할 수도
- 차세대 AI 비전 제시할 젠슨 황, AI 투심 영향은?
- 엔비디아 경쟁자인 AMD의 리사 수 CEO도 기조연설
- 올해는 로봇·차량 등으로 확산한 '피지컬 AI' 화두
- AI, 화면 속 기술을 넘어 '움직이는 기술'로 확장
- AI 로보틱스 전면에…'일하는 로봇' 중심 기술 경쟁
- 아마존·웨이모 등 AI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 공개
- 캐터필러, 공사장에서 쓰이는 AI 기반 작업 로봇 전시
- 반도체·전기차·로봇·디지털 헬스케어 섹터로 분산 가능성
- CES 2026, 기술주 주가의 첫 번째 촉매제로 작용
Q. 새해 첫거래일 코스피는 최고점을 기록하면서 기분좋게 출발했습니다. 특히 반도체주가 날개를 달았죠. 이번 주는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까지 앞두고 있어서 기대감이 높은데,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 새해 첫날 코스피 4300 신기록 달성…삼성전자의 힘
- 코스피, 반도체 랠리…연초 성장주 모멘텀 이어가나?
- 코스피 4300선 돌파했지만 선행 PER 10배 초반
- 코스피 이익 모멘텀 개선, 밸류에이션 추가 재조정 가능
- 매크로·AI 노이즈 잔존…반도체 이익 추정치 추가 상향
- 통상 1월 주식시장은 한해의 바로미터…반도체에 달렸다
- 올해 반도체 영업이익률 30.2% 예상…낙관론의 근거
- 8일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발표…최고가 랠리 이끌까
- 마이크론 '슈퍼 서프라이즈'처럼 삼성전자 실적 기대
- 삼성전자 4분기 매출·영업이익 컨센서스 꾸준히 상향
- 반도체 가격 급등, 4분기 영업익 20조원 상회 전망도
- 영업이익 20조원 달성 시 연간 컨센서스 추가 상향
- 삼성전자 깜짝 실적, 반도체 주도 '연초 랠리'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월 245만원 받는 어르신, 기초연금 35만원 받으려면?
- 2.연차 이틀만 쓰면 9일 동안 쉰다…새해 빨간날 언제?
- 3.급전 필요할 때, 연 2%대 대출?…확 바뀌는 국민연금 실버론
- 4.'쿠팡 보고 있나'…무신사 "5만원 쿠폰, 우린 그냥 드려요"
- 5.'위약금 면제만 기다렸나'…첫날 KT 가입자 1만명 떠났다
- 6.10인분 구웠는데 노쇼…"구운 고기 다 주세요" 누군가 봤더니
- 7.베네수엘라 "미국, 중대한 군사침공…국가비상사태 선포"
- 8.고물가 덕에 국민연금도 더 받는다…얼마나 받길래?
- 9.매달 통장에 1.2억 꽂히는 직장인, 올 건보료 얼마일까?
- 10.월급 빼고 다 오르네…국민연금 얼마 더 받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