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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올해 1분기까지 '증산 중단' 기조 유지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1.05 05:30
수정2026.01.05 05:45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플러스가 오는 3월까지 증산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아랍에미리트 등 8개 국가는 현지시간 4일 열린 화상 회의에서 이같이 합의했습니다.

이들 국가들은 "글로벌 수급 여건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라며 "필요할 경우 추가적인 자발적 감산 조치를 유지하거나 되돌릴 수 있는 충분한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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