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건전성 중심의 리스크 관리 강화"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1.02 15:14
수정2026.01.02 15:23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 (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연합뉴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오늘(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새마을금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김인 중앙회장은 고물가‧저성장이라는 엄중한 환경 속에서도 회복의 실마리를 찾고, 그동안 새마을금고가 보여준 저력을 이어가 회원과 함께 밝은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건전성 중심의 리스크관리 강화',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수익 구조 구축', '지역 기반의 상생경영과 포용금융 확대', '미래기술의 전사적 도입으로 경쟁력 확보'라는 4가지 원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김인 중앙회장은 “2026년은 새마을금고가 더 강하고 내실있는 조직으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의 성원과 믿음에 보답하며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혜택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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