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4300 돌파…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고가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1.02 14:52
수정2026.01.02 16:08
[앵커]
새해 들어 첫날 코스피가 장중 4300까지 넘어서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금융시장 상황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김종윤 기자, 올해 첫 거래일에 코스피가 4천300선을 넘었네요?
[기자]
코스피가 방금 전 장중 2% 이상 오르며 4309.25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코스피는 오전 10시 개장 후 4227로 시작해 무섭게 치솟다 현재는 4300선에서 호흡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930에 상승 출발해 장중 944까지 찍고 940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3500억 원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3100억 원과 780억 원 이상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0.5원 오른 1439원 50전에 개장한 이후 외환당국 개입을 경계하면서 1443원까지 상승했습니다.
[앵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나란히 장중 신고가를 기록했죠?
[기자]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는 12만 7800원, SK하이닉스는 67만 9000원으로 장중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 올해 영업이익은 120% 이상 예상되고 SK하이닉스는 올해 100조 원 이상 영업이익을 낼 것이란 증권사 전망도 나왔습니다.
한미반도체는 업계최초 구매액의 2%를 적립하는 제도를 도입하고 800원의 현금배당 소식에 10% 넘게 급등했습니다.
셀트리온은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전망에 두 자릿수로 올랐습니다.
이 대통령의 방중전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엔터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3월 20일 BTS의 완전체 컴백을 발표한 하이브는 4%대 강세입니다.
에코마케팅은 상한가로 글로벌사모펀드 베인캐피탈이 제시한 공개매수가에 근접했습니다.
SBS Biz 김종윤입니다.
새해 들어 첫날 코스피가 장중 4300까지 넘어서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금융시장 상황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김종윤 기자, 올해 첫 거래일에 코스피가 4천300선을 넘었네요?
[기자]
코스피가 방금 전 장중 2% 이상 오르며 4309.25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코스피는 오전 10시 개장 후 4227로 시작해 무섭게 치솟다 현재는 4300선에서 호흡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930에 상승 출발해 장중 944까지 찍고 940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3500억 원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3100억 원과 780억 원 이상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0.5원 오른 1439원 50전에 개장한 이후 외환당국 개입을 경계하면서 1443원까지 상승했습니다.
[앵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나란히 장중 신고가를 기록했죠?
[기자]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는 12만 7800원, SK하이닉스는 67만 9000원으로 장중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 올해 영업이익은 120% 이상 예상되고 SK하이닉스는 올해 100조 원 이상 영업이익을 낼 것이란 증권사 전망도 나왔습니다.
한미반도체는 업계최초 구매액의 2%를 적립하는 제도를 도입하고 800원의 현금배당 소식에 10% 넘게 급등했습니다.
셀트리온은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전망에 두 자릿수로 올랐습니다.
이 대통령의 방중전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엔터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3월 20일 BTS의 완전체 컴백을 발표한 하이브는 4%대 강세입니다.
에코마케팅은 상한가로 글로벌사모펀드 베인캐피탈이 제시한 공개매수가에 근접했습니다.
SBS Biz 김종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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