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장 중 4,300선 돌파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1.02 14:39
수정2026.01.02 15:11
[2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홍보관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 거래일인 이날 오전 코스피는 상승 출발한 직후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 거래일인 2일 출발 직후 장중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코스피는 오후 2시 36분께 전장보다 2.06% 오른 4,301.18을 기록해 4,300선마저 뚫어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코스피는 10.36포인트(0.25%) 오른 4,224.53으로 출발한 뒤 상승폭을 키워 4,300선마저 넘어섰고 오후 3시10분 기준 4,311.15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코스피 기존 장중 사상 최고치는 2025년 11월 4일 기록한 4,226.7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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