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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026년 금·원자재 전략] 등락 폭이 컸던 금·은값…올해 가격 추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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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1.02 14:13
수정2026.01.02 16:58

■ 경제현장 오늘 '특집 2026년 금· 원자재 전략' -하나래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위원 

지난해 금과 은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로 그야말로 비싼 이름값을 했죠. 국제 금값은 올해도 상승세를 이어가 온스당 5천 시대를 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하지만 글로벌 경제가 회복하고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면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하면서 금값 조정 가능성도 제기되는데요. 금값, 올해는 얼마나 더 오를지, 하나래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위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기록적인 랠리를 펼치던 금과 은값이 작년 말 사상 최대라고 할 정도로 큰 폭의 등락을 보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한 겁니까? 

Q.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렇게 변동성이 크면 더 이상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려운 건 아닌가요? 

Q. 2025년 한 해 금값이 64%가량 올랐습니다. 올해 미 연준의 금리 전망이 예상과 달라질 경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오는데요. 올해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Q. 금값에 큰 영향을 미치는 달러 가치는 올해 어떻게 보시는지? 

Q. 올 4분기 (10~12월)까지 금값 전망은 어떻게 나오고 있나요? 

Q. 최근 금 가격은 상당히 부담스러운 수준인데 금 투자자라면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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