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달러-위안 환율, 낙폭 확대 한때 6.9680위안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1.02 11:15
수정2026.01.02 11:17
달러-위안 환율이 역외 시장에서낙폭을 확대해 6.97위안을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2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한국시간 오전 10시 51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전장 대비 0.13% 내린 6.9723위안을 나타냈습니다.
환율은 오전 10시 조금 넘은 시각 6.97위안을 하향 돌파해 한때 6.9680위안을 기록했는데, 이는 지난 2024년 9월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환율은 지난해 12월 25일 장중 핵심 저항선인 7위안을 뚫고 하락한 이후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달러-위안 환율 하락은 달러화 대비 위안화 가치의 상승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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