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머니] 연준은 과연 금을 얼마나 가지고 있나?
SBS Biz
입력2026.01.02 07:55
수정2026.01.02 09:59
■ 머니쇼 '하우머니' - 조규원 스태커스 대표, 작가
돌잔치에 금반지를 선물하는 정겨운 모습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돌잔치에 금반지 못 사갑니다. 금반지 한 돈이 90만 원이 넘습니다. 소싯적 저희 아이들 돌잔치에서 금반지 선물을 많이 받았었는데 그때는 가격이 000원 정도였어요. 1월 1일 기준 금시세닷컴이 제공하는 국내 금 시세에 따르면, 순금 3.75g(1돈) 기준으로 살 때 가격은 883,000원, 팔 때 가격은 775,000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금 가격 대체 어디까지 오를 건지 스태커스 조규원 대표와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Q. 2024~2025년 금값을 밀어 올린 가장 결정적인 변수는 무엇이었습니까?
- 글로벌 금리 사이클의 정점 인식
- 실질금리 하락 기대 확산
- 지정학적 리스크의 상시화
- 중앙은행의 대규모 금 매입
- 달러 패권 리스크에 대한 헤지 수요
- 미 재정적자 확대에 따른 신뢰 약화
- 글로벌 자산 변동성 확대
-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
- 신흥국 외환보유 전략 변화
- 금의 ‘통화 대체 자산’ 재평가
Q. 금 투자, 수익률 클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 단기 수익보다 중장기 방어 성과가 우수
- 주식 대비 변동성은 낮은 편
- 채권 대비 인플레이션 방어력 우위
- 위기 국면에서 상대적 초과 성과
- 박스권 구간에서도 손실 방어 기능
- 복리 수익 자산이라기보다 안정 자산
- 포트폴리오 전체 변동성 감소 효과
- 환율 상승기엔 추가 수익 가능
- 타 실물자산 대비 유동성 우수
- ‘고수익’보다 ‘생존 자산’ 성격
Q. 미국 금리 인하 기대, 실제로 금 가격에 얼마나 선반영 되어 있습니까? 지정학 리스크, 금 가격 영향 짚어주시죠.
- 금리 인하 기대는 상당 부분 선반영
- 실제 인하 시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
- 다만 인하 속도에 따라 변동성 확대
- 지정학 리스크는 구조적으로 반영 중
- 단발성 충돌보다 장기 갈등이 중요
- 중동 리스크는 금에 즉각 반응
- 미중 갈등은 중장기 프리미엄 요인
- 전쟁보다 불확실성이 가격을 자극
- 리스크 해소 시 조정 가능성 존재
- 금은 ‘위기 발생 전’부터 움직임
Q. 달러 강세·약세와 금값의 관계, 어떻게 봐야 할까요?
- 기본적으로 역의 관계는 유효
- 다만 과거만큼 강하지는 않음
- 달러 강세 속 금 상승도 빈번
- 달러 신뢰 약화가 핵심 변수
- 미 재정·부채 문제가 달러 약점
- 기축통화 대안으로 금 부각
- 환율보다 실질금리가 더 중요
- 달러 강세기에도 금 수요 존재
- 구조적 변화 구간에 진입
- 단순 공식보단 복합 요인 필요
Q.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입이 최근 금값에 미친 영향이 있을까요? 중앙은행 금 매입은 구조적인 추세인가요 VS 일시적 현상인가요?
- 최근 금값 상승의 핵심 동력
- 민간 수요보다 영향력 큼
- 매입 규모가 구조적으로 확대
- 외환보유 다변화 전략 일환
- 달러 비중 축소 움직임
- 정치·외교 리스크 대비 목적
- 단기 유행이 아닌 중장기 전략
- 신흥국 중심 매입 지속 가능성
- 금 가격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
- 시장의 ‘바닥’을 높이는 역할
Q. 중국·러시아의 금 보유 확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 달러 의존도 축소 전략
- 제재 리스크 대비 수단
- 통화 주권 강화 목적
- 외환보유 안전판 확보
- 장기 패권 변화 대비
- 금융 시스템 리스크 대응
- 국제 결제 질서 변화 인식
- 금의 전략자산화
- 정치·경제 복합 판단 결과
- 다른 신흥국에 신호 효과
Q. 지금 개인 투자자에게 금, 지금 사도 되는 자산 VS 기다려야 할 자산? 금 투자 비중은 전체 자산의 몇 %가 적정하다고 보십니까? 금 투자를 단기 트레이딩으로 접근하는 전략에 대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지금도 분할 접근은 유효
- 단기 고점 논란은 항상 존재
- 타이밍보다 비중 관리가 중요
- 전체 자산의 5~10% 권장
- 보수적 투자자는 최대 15%
- 단기 트레이딩은 난이도 높음
- 변동성 구간에서 손절 빈번
- 중장기 보유 전략이 적합
- 위기 대비 보험 자산으로 접근
- ‘수익 기대’보다 ‘방어 목적’
Q. 실물 금, 골드바, 금 통장, 금 ETF 중 초보자에게 가장 현실적인 선택은 무엇인가요? 금 투자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무엇입니까?
- 금 ETF가 가장 접근성 높음
- 금 통장은 거래 편의성 장점
- 실물 금은 보관·세금 부담
- 골드바는 초기 비용 큼
- ETF는 환율 효과도 반영
- 수수료 구조 반드시 확인
- 단기 급등 후 추격 매수 실수
- 금을 주식처럼 매매
- 비중 과도하게 확대
- 분산투자 목적을 잊는 것
Q. 은 가격, 변동성이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은은 안전자산인가요? 산업금속인가요?
- 시장 규모가 금보다 작음
- 산업 수요 비중이 높음
- 경기 민감도가 큼
- 투기적 자금 유입 빈번
- ETF·선물 영향 큼
- 안전자산 성격은 제한적
- 산업금속 성격이 더 강함
- 경기 둔화 시 급락 가능
- 호황기엔 금보다 탄력적
- 고위험·고변동 자산
Q. 금 대비 은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다는 주장, 동의하십니까?
- 역사적 금·은 비율 기준 저평가
- 다만 구조적 변화 고려 필요
- 산업 수요 확대는 긍정적
- 단기 변동성은 매우 큼
- 금 대체재로 보기엔 무리
- 레버리지 성격 강한 자산
- 상승 시 탄력은 큼
- 하락 시 낙폭도 큼
- 전략적 소량 편입 적합
- 금 대안이 아닌 보조 자산
Q. 중국이 새로 도입한 은 수출 통제 조치가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세계 최대 은 생산국 중 하나인 중국이 희토류에 준하는 수준의 엄격한 수출 통제를 은에도 적용한 것인데요. 진단 부탁드립니다.
- '은'도 희토류처럼 수출 통제한 중국…일론 머스크도 우려
- 중국, 1일부터 수출통제 대상에 은 포함
- 2년간 44개 기업에만 수출자격 부여
- 머스크 "많은 산업 공정서 은 필요"
Q. 태양광·전기차·AI 산업 확대로 은 수요가 얼마나 구조적으로 늘어날 수 있을까요?
- 태양광 핵심 소재
- 전기차 전장 부품 필수
- AI 데이터센터 전력 설비
- 반도체 공정 사용 확대
- 친환경 정책과 연동
- 구조적 수요 증가는 분명
- 단기 사이클 변동은 존재
- 공급 증가는 제한적
- 중장기 수급 타이트 가능성
- 산업 성장과 동행
Q. 금·은 동시 투자 시, 비중 배분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금과 은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 기본은 금 중심
- 은은 위성 자산
- 금 70~80%, 은 20~30%
- 변동성 감내 여부 중요
- 보수적이면 은 비중 축소
- 공격적이면 은 비중 확대
- 하나만 고른다면 금
- 안정성은 금이 우위
- 은은 타이밍 중요
- 성격 다른 자산으로 인식
Q. 변동성 큰 시대에 금·은 투자를 바라보는 가장 중요한 관점은 무엇입니까?
- 타이밍 집착 금물
- 비중 관리가 핵심
- 포트폴리오 관점 유지
- 단기 뉴스에 흔들리지 말 것
- 금은 보험 자산
- 은은 전략 자산
- 수익보다 생존 우선
- 위기 전 미리 보유
- 과도한 기대 경계
- 원칙 있는 분할 투자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돌잔치에 금반지를 선물하는 정겨운 모습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돌잔치에 금반지 못 사갑니다. 금반지 한 돈이 90만 원이 넘습니다. 소싯적 저희 아이들 돌잔치에서 금반지 선물을 많이 받았었는데 그때는 가격이 000원 정도였어요. 1월 1일 기준 금시세닷컴이 제공하는 국내 금 시세에 따르면, 순금 3.75g(1돈) 기준으로 살 때 가격은 883,000원, 팔 때 가격은 775,000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금 가격 대체 어디까지 오를 건지 스태커스 조규원 대표와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Q. 2024~2025년 금값을 밀어 올린 가장 결정적인 변수는 무엇이었습니까?
- 글로벌 금리 사이클의 정점 인식
- 실질금리 하락 기대 확산
- 지정학적 리스크의 상시화
- 중앙은행의 대규모 금 매입
- 달러 패권 리스크에 대한 헤지 수요
- 미 재정적자 확대에 따른 신뢰 약화
- 글로벌 자산 변동성 확대
-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
- 신흥국 외환보유 전략 변화
- 금의 ‘통화 대체 자산’ 재평가
Q. 금 투자, 수익률 클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 단기 수익보다 중장기 방어 성과가 우수
- 주식 대비 변동성은 낮은 편
- 채권 대비 인플레이션 방어력 우위
- 위기 국면에서 상대적 초과 성과
- 박스권 구간에서도 손실 방어 기능
- 복리 수익 자산이라기보다 안정 자산
- 포트폴리오 전체 변동성 감소 효과
- 환율 상승기엔 추가 수익 가능
- 타 실물자산 대비 유동성 우수
- ‘고수익’보다 ‘생존 자산’ 성격
Q. 미국 금리 인하 기대, 실제로 금 가격에 얼마나 선반영 되어 있습니까? 지정학 리스크, 금 가격 영향 짚어주시죠.
- 금리 인하 기대는 상당 부분 선반영
- 실제 인하 시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
- 다만 인하 속도에 따라 변동성 확대
- 지정학 리스크는 구조적으로 반영 중
- 단발성 충돌보다 장기 갈등이 중요
- 중동 리스크는 금에 즉각 반응
- 미중 갈등은 중장기 프리미엄 요인
- 전쟁보다 불확실성이 가격을 자극
- 리스크 해소 시 조정 가능성 존재
- 금은 ‘위기 발생 전’부터 움직임
Q. 달러 강세·약세와 금값의 관계, 어떻게 봐야 할까요?
- 기본적으로 역의 관계는 유효
- 다만 과거만큼 강하지는 않음
- 달러 강세 속 금 상승도 빈번
- 달러 신뢰 약화가 핵심 변수
- 미 재정·부채 문제가 달러 약점
- 기축통화 대안으로 금 부각
- 환율보다 실질금리가 더 중요
- 달러 강세기에도 금 수요 존재
- 구조적 변화 구간에 진입
- 단순 공식보단 복합 요인 필요
Q.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입이 최근 금값에 미친 영향이 있을까요? 중앙은행 금 매입은 구조적인 추세인가요 VS 일시적 현상인가요?
- 최근 금값 상승의 핵심 동력
- 민간 수요보다 영향력 큼
- 매입 규모가 구조적으로 확대
- 외환보유 다변화 전략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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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외교 리스크 대비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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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의 ‘바닥’을 높이는 역할
Q. 중국·러시아의 금 보유 확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 달러 의존도 축소 전략
- 제재 리스크 대비 수단
- 통화 주권 강화 목적
- 외환보유 안전판 확보
- 장기 패권 변화 대비
- 금융 시스템 리스크 대응
- 국제 결제 질서 변화 인식
- 금의 전략자산화
- 정치·경제 복합 판단 결과
- 다른 신흥국에 신호 효과
Q. 지금 개인 투자자에게 금, 지금 사도 되는 자산 VS 기다려야 할 자산? 금 투자 비중은 전체 자산의 몇 %가 적정하다고 보십니까? 금 투자를 단기 트레이딩으로 접근하는 전략에 대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지금도 분할 접근은 유효
- 단기 고점 논란은 항상 존재
- 타이밍보다 비중 관리가 중요
- 전체 자산의 5~10% 권장
- 보수적 투자자는 최대 15%
- 단기 트레이딩은 난이도 높음
- 변동성 구간에서 손절 빈번
- 중장기 보유 전략이 적합
- 위기 대비 보험 자산으로 접근
- ‘수익 기대’보다 ‘방어 목적’
Q. 실물 금, 골드바, 금 통장, 금 ETF 중 초보자에게 가장 현실적인 선택은 무엇인가요? 금 투자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무엇입니까?
- 금 ETF가 가장 접근성 높음
- 금 통장은 거래 편의성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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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바는 초기 비용 큼
- ETF는 환율 효과도 반영
- 수수료 구조 반드시 확인
- 단기 급등 후 추격 매수 실수
- 금을 주식처럼 매매
- 비중 과도하게 확대
- 분산투자 목적을 잊는 것
Q. 은 가격, 변동성이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은은 안전자산인가요? 산업금속인가요?
- 시장 규모가 금보다 작음
- 산업 수요 비중이 높음
- 경기 민감도가 큼
- 투기적 자금 유입 빈번
- ETF·선물 영향 큼
- 안전자산 성격은 제한적
- 산업금속 성격이 더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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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 대비 은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다는 주장, 동의하십니까?
- 역사적 금·은 비율 기준 저평가
- 다만 구조적 변화 고려 필요
- 산업 수요 확대는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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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대체재로 보기엔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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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승 시 탄력은 큼
- 하락 시 낙폭도 큼
- 전략적 소량 편입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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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국이 새로 도입한 은 수출 통제 조치가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세계 최대 은 생산국 중 하나인 중국이 희토류에 준하는 수준의 엄격한 수출 통제를 은에도 적용한 것인데요. 진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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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간 44개 기업에만 수출자격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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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태양광·전기차·AI 산업 확대로 은 수요가 얼마나 구조적으로 늘어날 수 있을까요?
- 태양광 핵심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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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기 수급 타이트 가능성
- 산업 성장과 동행
Q. 금·은 동시 투자 시, 비중 배분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금과 은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 기본은 금 중심
- 은은 위성 자산
- 금 70~80%, 은 20~30%
- 변동성 감내 여부 중요
- 보수적이면 은 비중 축소
- 공격적이면 은 비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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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성은 금이 우위
- 은은 타이밍 중요
- 성격 다른 자산으로 인식
Q. 변동성 큰 시대에 금·은 투자를 바라보는 가장 중요한 관점은 무엇입니까?
- 타이밍 집착 금물
- 비중 관리가 핵심
- 포트폴리오 관점 유지
- 단기 뉴스에 흔들리지 말 것
- 금은 보험 자산
- 은은 전략 자산
- 수익보다 생존 우선
- 위기 전 미리 보유
- 과도한 기대 경계
- 원칙 있는 분할 투자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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