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타임] 美 새 연준 의장 1월중 발표하나…트럼프 "내 동의 필요할 것"
SBS Biz
입력2026.01.02 07:55
수정2026.01.02 09:27
■ 머니쇼 '증시타임' - 최석원 전 SK증권 미래전략부문 대표
[전일장 증시 리뷰와 분석]
◇ 2025년 뉴욕증시는 마지막 거래일에 일제히 하락 마감하며 산타랠리가 다소 이르게 끝난 모습이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3대 지수는 3년 연속 상승이라는 기록을 남기며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 연말 들어 조정 흐름이 나타났지만, 연간 기준으로는 강한 상승세를 유지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올해 뉴욕증시 흐름, 전반적으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뉴욕증시 3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평가는?
- 뉴욕증시,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일제히 하락
- 다우 0.63%·나스닥 0.76%·S&P 0.74%↓
- S&P500, 연간 16.39% 상승…나스닥 20.36%↑
- 기술주 부족한 다우, 상승제 제약…연간 12.97%↑
- 관세 우려 이긴 AI 열풍…팔란티어, 연간 135% 폭등
- 빅테크 연간 주가 상승률 두 자릿수…애플 제외
- ‘TPU’와 ‘제미나이3’ 돌풍…알파벳 65% 급등
- 엔비디아, AMD 등 후발 주자 도전장…연간 39% 상승
- 테슬라, 머스크 정치 행보 영향에도 연간 11.4%↑
◇ FOMC 의사록을 통해 12월 미국의 통화 정책 회의에서 금리 인하에 대해 의견이 분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금리 인하는 2차례 안팎으로 이뤄진 뒤 2∼3분기에 끝날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어요?
- 연준 분열 극심…2∼3분기에 금리 인하 종료?
- FOMC 의사록 "12월 금리 인하, 아슬아슬한 결정"
- 美 연준, 12월 '금리 인하' 놓고 내분 심화
- 美 12월 FOMC 인하 9명 찬성·3명 반대
- 여러 연준 위원들 높은 인플레 고착화 위험 지적
- 연준 “내년 0.25%p 한 차례 금리 인하 전망”
- 글로벌 IB들 “올해 기준금리 2회 안팎 인하 전망”
- JP모건 등 2곳 “1번”…씨티 등 2곳 “0.75%p 인하”
◇ 트럼프 대통령이 새 연준의장 후보를 1월 중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트럼프 대통령과 너무 가까운 캐빈 해싯이 연준 의장에 오를 경우,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가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우려가 실제로 미국 국채 시장의 불안, 이른바 ‘채권자경단’ 움직임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 '트럼프 연준' 탄생 임박…채권자경단 움직이나
- 트럼프, 1월 파월 Fed 의장 후임 발표 검토
- 트럼프 “나에게 동의하지 않으면 의장 될 수 없어”
- '트럼프의 연준' 탄생 초읽기…독립성 약화 우려↑
- "파월은 무능"…트럼프, 파월에 또 소송 위협
- ‘차기 연준의장 후보’ 해싯 “금리 더 빨리 내렸어야”
- ‘채권자경단’ 美 국채 대거 매도할 수 있다는 우려↑
- 美 경제 성장률 전망치 2%대 초반으로 견조하게 유지
◇ 11월 예정된 미국 중간선거는 트럼프 대통령이 ‘조기 레임덕’으로 갈지 여부를 가르는 시험대가 될 텐데요. 중간선거에서 상원과 하원 중 하나라도 민주당에 우위를 빼앗길 경우 상당수 정책이 의회 벽을 넘기 어려워지는 상황입니다. 이번 중간선거 결과가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십니까?
- 美 11월 중간선거, 민주당 하원 탈환할까
- 美 11월 중간선거, 대권 향방 가늠 ‘풍향계’
- 취임 1년도 안 됐는데…트럼프, '조기 레임덕' 경고음
- 트럼프 정책 중간평가…공화, 다수당 지위 뺏길 수도
- 미국 의회 중간선거 대상 상원 35석·하원 435석
- 상원 35석 중 민주당이 방어해야 하는 의석 13석
- 공화당, 하원에서 과반보다 2석 많은 220석 보유
- 하원에서 민주당이 4~5석 빼앗을 경우 다수당 지위
-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할 경우 정책 동력 떨어져
◇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네 차례 회동할 예정인데요. 이 만남의 결과에 따라 세계 경제의 향방도 크게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는 미·중 양국이 긴장 관계를 완화하는 전환점을 만들 수 있을지, 어떻게 보십니까?
- 미·중 올해 4차례 회동 예정…무역전쟁 종전될까
- 트럼프, 4월 방중 예정…양국 관계 향방 가늠 가능
- 美, 미국산 농산물 수입 등 경제 문제 초점 전망
- 中, 대만 문제 등 안보 이슈 거론한 가능성 높아
- 美, 대만에 무기 판매 결정…방중 앞두고 美中 '삐걱’
- 美, 대만 최대 무기판매 승인…中, 美 방산기업 대거제재
- 시진핑, 올해 중반 미국 답방 예상
- 미- 중, APEC 정상회의·G20 정상회의에서 만남 예정
◇ 이재명 대통령도 오는 4일부터 6년 만에 중국을 방문하며 정상회담에 나설 예정인데요. 이번 방문이 한한령 해제는 물론, 함께 한·중 경제 협력 복원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까요?
- 5일 한중 정상회담…한한령 해제 가능할까
- 李대통령, 1월 4~7일 중국 국빈 방문
- 中매체, 李 방중 앞두고 ‘김구 항일투쟁’ 부각
- 李·시진핑 두 달 만에 재회…핵잠·경제협력 협상 예상
- 6년 만에 대통령 ‘방중’…시진핑과 두 번째 정상회담
- 한한령 해제·한반도 평화 등 안보 의제 논의 여부 주목
- 1월 4~7일 200여 명 규모 경제사절단 방중
- 4대 그룹 총수 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등 동행
- 사절단에 SM엔터테인먼트 등 콘텐츠 기업 합류
- 한- 중, 공급망·소비재 등 경제협력 방안 모색
◇ 지난해에 이어 2026년의 가장 큰 화두도 AI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거품론에도 불구하고 월가에서는 올해도 AI가 시장을 주도하는 장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데요. 지난해 ‘AI만 붙으면 모든 게 오르는’ 장세가 한동안 이어지기도 했는데, 올해는 어떨까요?
- AI가 지배한 증시…올해도 시장 주도할까
- AI 세계경제 주도…거품 꺼지면 실물경제까지 타격
- 블룸버그 조사 결과, 기관 85% "AI 거품 아니다“
- ”AI만 붙으면 오르는 장세 더 이상 없을 것“
- 수익성 검증 여부 중요…종목 선별이 핵심인 단계
- 구글, 제미나이 역량 재평가로 주가 급등세
- S&P500 내 AI 관련주 시총 비중 약 45%로 상승
- 폭풍성장한 AI 칩 업계, 2026년에도 성장세 지속 전망
- 대기업집단 신년 화두는 피지컬 AI, AI 대전환
- 2026년 신년사 분석해보니…민관 모두 AI에 '올인’
- “AI는 생존 필수 도구…가시적 성과 내야”
◇ 오는 6월 국내에서는 지방선거와 함께 한국의 MSCI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 편입 여부가 발표될 예정인데요. 선진국 지수 편입이 가시화된다면, 코스피가 이른바 ‘5000 시대’에 안착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
- 6월 MSCI 편입 여부 발표…코스피 5천 선 고지 밟나
- 정부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로드맵 내년 초 발표“
- ‘코스피 5000’ 오르는 길…발판은 AI, 함정도 AI
- 반도체 중심 성장세 지속·자본시장 정상화 정책 효과
- 반도체 투톱 올해 영업이익 기대치 200조 원 이상 전망
- MSCI 선진국 지수 편입되면 대규모 자금유입 기대
- 선진시장에 새롭게 진입할 경우 비중 2%가량 예상
◇ 올 한 해 코스피가 76% 급등하며 글로벌 1등을 기록할 때 코스닥은 36% 오르는 데 그쳤는데요. 천스닥 안착을 위해서는 어떤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 코스피 반도 못 따라간 코스닥…올해는 다를까
- 올해 코스피 76% 급등할 때 코스닥 36% 상승
- 코스닥, 유동성·정책 활성화 수혜 기대
- 150조 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올해 본격 가동 예정
- 코스닥 활성화, 좀비기업 퇴출·기업 소통 강화 필요
- 지난해 36% 오른 코스닥…시가총액 첫 500조 돌파
- 코스닥 활성화 정책…상장 제도 손질·기관 참여 확대
- 반도체 증익 기대감에 바이오 기술수출 모멘텀 유효
- NH투자 ”코스닥 영업익 지난해 대비 55% 증가 전망“
◇ 국내 채권시장을 보면 10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이 한 달 반 만에 0.5% 포인트나 상승하면서, 채권 투자자들의 평가손실 우려도 커지고 있는데요. 이런 금리 환경 속에서 국내 국채 투자는 어떤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 국채수익률 단기 고점…채권개미, 방망이는 짧게?
- 10년물 국고채 수익률 한 달 만에 0.5%p 이상↑
- 10년물 연 3.3%대로 고점 근접…고수익 어려워
- 보수적 접근 바람직…2~3년짜리 단기물 유망
- 美국채 투자자들은 환율 변동 리스크 주의해야
- 반도체 수출 증가세, 내수 소비 견조한 추세
◇ 오늘(2일)은 정규시장 거래가 평소보다 한 시간 늦은 오전 10시에 시작되는데요. 국내 증시는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에 숨 고르기 장세 속에서도 4200선을 지켜내며 마감했습니다. 오늘 장에서는 반도체 투톱을 비롯한 국내 증시 흐름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 2026년 첫 거래일…반도체 투톱 신기록 쓸까
- 코스피 1년 만에 75% 상승…상승률 주요국 1위
- "아듀 2025년" 코스피, 0.15% 내린 4214선 마감
- 잇단 계약 해지에 2차전지株 주가 '암울’
- ‘피지컬 AI’에 주목...CES에서 기술 대격전 예고
- K- 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전일장 증시 리뷰와 분석]
◇ 2025년 뉴욕증시는 마지막 거래일에 일제히 하락 마감하며 산타랠리가 다소 이르게 끝난 모습이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3대 지수는 3년 연속 상승이라는 기록을 남기며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 연말 들어 조정 흐름이 나타났지만, 연간 기준으로는 강한 상승세를 유지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올해 뉴욕증시 흐름, 전반적으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뉴욕증시 3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평가는?
- 뉴욕증시,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일제히 하락
- 다우 0.63%·나스닥 0.76%·S&P 0.74%↓
- S&P500, 연간 16.39% 상승…나스닥 20.36%↑
- 기술주 부족한 다우, 상승제 제약…연간 12.97%↑
- 관세 우려 이긴 AI 열풍…팔란티어, 연간 135% 폭등
- 빅테크 연간 주가 상승률 두 자릿수…애플 제외
- ‘TPU’와 ‘제미나이3’ 돌풍…알파벳 65% 급등
- 엔비디아, AMD 등 후발 주자 도전장…연간 39% 상승
- 테슬라, 머스크 정치 행보 영향에도 연간 11.4%↑
◇ FOMC 의사록을 통해 12월 미국의 통화 정책 회의에서 금리 인하에 대해 의견이 분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금리 인하는 2차례 안팎으로 이뤄진 뒤 2∼3분기에 끝날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어요?
- 연준 분열 극심…2∼3분기에 금리 인하 종료?
- FOMC 의사록 "12월 금리 인하, 아슬아슬한 결정"
- 美 연준, 12월 '금리 인하' 놓고 내분 심화
- 美 12월 FOMC 인하 9명 찬성·3명 반대
- 여러 연준 위원들 높은 인플레 고착화 위험 지적
- 연준 “내년 0.25%p 한 차례 금리 인하 전망”
- 글로벌 IB들 “올해 기준금리 2회 안팎 인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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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이 새 연준의장 후보를 1월 중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트럼프 대통령과 너무 가까운 캐빈 해싯이 연준 의장에 오를 경우,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가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우려가 실제로 미국 국채 시장의 불안, 이른바 ‘채권자경단’ 움직임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 '트럼프 연준' 탄생 임박…채권자경단 움직이나
- 트럼프, 1월 파월 Fed 의장 후임 발표 검토
- 트럼프 “나에게 동의하지 않으면 의장 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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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연준의장 후보’ 해싯 “금리 더 빨리 내렸어야”
- ‘채권자경단’ 美 국채 대거 매도할 수 있다는 우려↑
- 美 경제 성장률 전망치 2%대 초반으로 견조하게 유지
◇ 11월 예정된 미국 중간선거는 트럼프 대통령이 ‘조기 레임덕’으로 갈지 여부를 가르는 시험대가 될 텐데요. 중간선거에서 상원과 하원 중 하나라도 민주당에 우위를 빼앗길 경우 상당수 정책이 의회 벽을 넘기 어려워지는 상황입니다. 이번 중간선거 결과가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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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11월 중간선거, 대권 향방 가늠 ‘풍향계’
- 취임 1년도 안 됐는데…트럼프, '조기 레임덕' 경고음
- 트럼프 정책 중간평가…공화, 다수당 지위 뺏길 수도
- 미국 의회 중간선거 대상 상원 35석·하원 435석
- 상원 35석 중 민주당이 방어해야 하는 의석 13석
- 공화당, 하원에서 과반보다 2석 많은 220석 보유
- 하원에서 민주당이 4~5석 빼앗을 경우 다수당 지위
-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할 경우 정책 동력 떨어져
◇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네 차례 회동할 예정인데요. 이 만남의 결과에 따라 세계 경제의 향방도 크게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는 미·중 양국이 긴장 관계를 완화하는 전환점을 만들 수 있을지,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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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도 오는 4일부터 6년 만에 중국을 방문하며 정상회담에 나설 예정인데요. 이번 방문이 한한령 해제는 물론, 함께 한·중 경제 협력 복원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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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중, 공급망·소비재 등 경제협력 방안 모색
◇ 지난해에 이어 2026년의 가장 큰 화두도 AI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거품론에도 불구하고 월가에서는 올해도 AI가 시장을 주도하는 장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데요. 지난해 ‘AI만 붙으면 모든 게 오르는’ 장세가 한동안 이어지기도 했는데, 올해는 어떨까요?
- AI가 지배한 증시…올해도 시장 주도할까
- AI 세계경제 주도…거품 꺼지면 실물경제까지 타격
- 블룸버그 조사 결과, 기관 85% "AI 거품 아니다“
- ”AI만 붙으면 오르는 장세 더 이상 없을 것“
- 수익성 검증 여부 중요…종목 선별이 핵심인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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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성장한 AI 칩 업계, 2026년에도 성장세 지속 전망
- 대기업집단 신년 화두는 피지컬 AI, AI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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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6월 국내에서는 지방선거와 함께 한국의 MSCI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 편입 여부가 발표될 예정인데요. 선진국 지수 편입이 가시화된다면, 코스피가 이른바 ‘5000 시대’에 안착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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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시장에 새롭게 진입할 경우 비중 2%가량 예상
◇ 올 한 해 코스피가 76% 급등하며 글로벌 1등을 기록할 때 코스닥은 36% 오르는 데 그쳤는데요. 천스닥 안착을 위해서는 어떤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 코스피 반도 못 따라간 코스닥…올해는 다를까
- 올해 코스피 76% 급등할 때 코스닥 3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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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활성화, 좀비기업 퇴출·기업 소통 강화 필요
- 지난해 36% 오른 코스닥…시가총액 첫 500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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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증익 기대감에 바이오 기술수출 모멘텀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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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채권시장을 보면 10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이 한 달 반 만에 0.5% 포인트나 상승하면서, 채권 투자자들의 평가손실 우려도 커지고 있는데요. 이런 금리 환경 속에서 국내 국채 투자는 어떤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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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물 국고채 수익률 한 달 만에 0.5%p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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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2일)은 정규시장 거래가 평소보다 한 시간 늦은 오전 10시에 시작되는데요. 국내 증시는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에 숨 고르기 장세 속에서도 4200선을 지켜내며 마감했습니다. 오늘 장에서는 반도체 투톱을 비롯한 국내 증시 흐름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 2026년 첫 거래일…반도체 투톱 신기록 쓸까
- 코스피 1년 만에 75% 상승…상승률 주요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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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 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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