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보조금 지급 종료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1.02 07:53
수정2026.01.02 07:54
미국의 건강보험료 보조금 지급이 지난해 말로 종료되면서 미국인들의 보험료 부담이 급등하게 됐습니다.
미 의회 전문매체 더힐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보조금 3년 연장 법안이 하원 표결을 앞둔 가운데, 11월 중간선거가 있는 올해, 이 이슈가 최대 쟁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보조금 지급이 끝나면서 새해부터는 보험료 부담이 2배 이상 늘거나 최대 730만명이 보험 갱신을 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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