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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훈 iM뱅크 은행장 취임…오늘 지점 찾아 현장 경영

SBS Biz 오수영
입력2026.01.02 07:52
수정2026.01.02 07:52


강정훈(57) 신임 iM뱅크 은행장이 어제(1일)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새해 첫 영업일인 오늘(2일)은 지점을 찾는 고객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예정입니다.

오늘 iM뱅크에 따르면 강 행장은 지난달 31일 대구 수성구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솔선수범의 자세로 은행장이 먼저 2배, 3배 노력하겠다”며 “시중은행 연착륙이라는 큰 목표 달성을 비롯해 찾아가는 디지털 은행의 면모를 갖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969년생인 강 신임 행장은 1997년 대구은행 입행 이후 그룹 미래기획과 경영기획을 두루 거친 전략통입니다.

1967년 대구은행으로 출범한 iM뱅크는 지난 2024년 5월 금융위원회 인가를 통해 국내 7번째 시중은행으로 전환했습니다.



강 신임 행장의 임기는 2027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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