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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로 약 40명 사망, 115명 부상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1.02 07:51
수정2026.01.02 07:52


새해 첫날 스위스의 스키 휴양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십명이 숨지고 100명 넘게 다쳤습니다.

스위스 발레주 경찰은 현지 시각 1일 사망자수 40명, 부상자수는 11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부상자 가운데 다수가 중상이어서 희생자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화재는 알프스 산악마을인 크랑 몽타나의 한 술집에서 새해맞이 인파가 몰려 있을 때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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