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송파·과천 아파트값 20% 넘게 급등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1.02 07:49
수정2026.01.02 07:52
지난해 한 해 동안 서울 송파구와 경기 과천시 아파트값이 20% 넘게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주간 상승률 누적치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1년 전보다 8.7% 올라 지난 2006년 이후 최대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가운데 송파구가 20.9% 상승해 1년 새 가장 많이 올랐고, 과천시도 20.5%로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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