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3년 내달린 美 강세장 올해도 지속…이제 절반 왔다?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1.02 05:51
수정2026.01.02 06:32
■ 모닝벨 '전문가 전화연결' - 이주연 815머니톡 이사
2025년 뉴욕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전쟁과 AI 거품 논란 속에서도 3년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3대 지수 모두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는데요. 올해도 4년째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그와 함께 불안감도 큰데요. 주요 변수들 점검해 보고 투자 전략 세워 보겠습니다.
Q. 뉴욕증시는 2025년 마지막 거래일을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워낙 많이 오른 만큼 추가 상승에 대한 고민이 깊은데요. 일단은 더 갈 수 있다고 보십니까?
- 3년째 오른 뉴욕증시, 2026년에도 상승세 이어질까?
-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약세 마감…나스닥 0.76%↓
- 트럼프발 관세 폭락장 딛고 '연간 상승률' 두 자릿수
- 연초 급락·중반 패닉 모두 겪었지만 뉴욕증시 반등 성공
- 월가, 낙관론과 불확실성이 공존한 '기록적인 한 해'
- 새해 S&P500, 7천선 안착…AI 수확의 시기 도래
- 올해도 불확실성 지속…'AI·금리·선거' 변수에 좌우
- 'AI 버블론' 2026년에는 실체 한층 선명해질 전망
- "닷컴 버블과 달라"…당시 수익 모델 없이 기대로만 올라
- 기업들 AI로 비용 구조 혁신…지능형 자동화 본격화
- 신중론도…M7 시대 저물고 'AI 수익화' 선별적 장세
- 시장 일부는 매우 과대평가…조정 가능성도 크게 높아져
- 5월 파월 의장 임기 종료…새로운 연준 의장 취임 예정
- 새 의장 철학·정파 따라 美 기준금리 경로 명확해질 것
- 美 11월 중간선거, 트럼프 2년 정책 '중간 평가'
Q. 시장에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가운데, 올해는 AI 열풍을 이끈 빅테크의 냉혹한 시험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2026년을 이끌 주도주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뉴욕증시 기대·우려 속 2026년 시장 이끌 주도주는?
- AI 거품론 vs. 대세론 시험대…AI주 선별적 대응
- 에너지·유틸리티 주목…데이터센터 가동에 전력 수요 폭증
- 원전 및 전력망 현대화 관련주 새해 주도주로 부상할 것
- 헬스케어·바이오테크 기대도…뜨거웠던 비만약 열풍 지속
- 블랙록 "유전자 편집·정밀 의료 분야 제2의 엔비디아"
- 중립금리 속 유동성 재편…부채 적고 현금 흐름 우수해야
- 자금 조달 능력 떨어지는 한계 기업 도태…우량주에 집중
- 1월은 정책·CES·FOMC 등 예정…관련주 관심 유효
Q. 국내증시는 지난해 역대급 상승장을 기록했죠. 2026년 첫 거래일을 앞두고 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목표로 제시한 '오천피' 시대가 현실이 될 수 있을지.. 새해 국내증시 어떻게 보십니까?
- '역대급 불장' 기록한 코스피, 연초에 분위기 이어갈까
- 지난해 마지막 5거래일 동안 코스피 2.35% 올라
- 지난해 코스피 4214.17 마감…연간 75.6% 급등
- 4000 고지 도달한 코스피, 다음은 '오천피 시대'
- 사상 최고치 피로감·거시 경제 불확실성·고환율 등 변수
- 코스피 5000특위 신설, 증시 부양책 연일 꺼낸 당정
- 증권가도 올해 코스피 지수 전망 밴드 높은 수치 제시
- 삼성證, 올해 코스피 등락 범위 4000~4900 제시
- NH투자·현대차 가장 낙관…코스피 상단 5500 전망
- 유동성·정책·AI 투자 삼박자…"오천피 모멘텀 유효"
- "이재명 정부 2년차로 정책 여력이 최고조에 이를 것"
- 3차 상법 개정·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조정 등 기대
- AI 수요 증가, 반도체 수출 호조 기대도 긍정 요인
- AI 낙관론 속 경계론도 확산…"하반기 변수 늘어난다"
- 코스피 '장밋빛 전망' 속 차익 실현·경기 침체 우려
- 증시 상승 주도한 외인, 11월 들어 순매도세로 전환
- 美 연준 금리인하 종료 시점, 올해 상반기 말로 예상
- 11월 美 중간선거 및 미중 관세 유예 만료 시점 변수
- 트럼프 대통령, 군사·외교·정치적 대립각 세울 가능성
- 업종별 투자 전략, 상반기와 하반기 차별화가 필요
- 상반기 반도체 중심 수출 대형주, 하반기 내수주 유망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뉴욕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전쟁과 AI 거품 논란 속에서도 3년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3대 지수 모두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는데요. 올해도 4년째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그와 함께 불안감도 큰데요. 주요 변수들 점검해 보고 투자 전략 세워 보겠습니다.
Q. 뉴욕증시는 2025년 마지막 거래일을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워낙 많이 오른 만큼 추가 상승에 대한 고민이 깊은데요. 일단은 더 갈 수 있다고 보십니까?
- 3년째 오른 뉴욕증시, 2026년에도 상승세 이어질까?
-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약세 마감…나스닥 0.76%↓
- 트럼프발 관세 폭락장 딛고 '연간 상승률' 두 자릿수
- 연초 급락·중반 패닉 모두 겪었지만 뉴욕증시 반등 성공
- 월가, 낙관론과 불확실성이 공존한 '기록적인 한 해'
- 새해 S&P500, 7천선 안착…AI 수확의 시기 도래
- 올해도 불확실성 지속…'AI·금리·선거' 변수에 좌우
- 'AI 버블론' 2026년에는 실체 한층 선명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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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11월 중간선거, 트럼프 2년 정책 '중간 평가'
Q. 시장에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가운데, 올해는 AI 열풍을 이끈 빅테크의 냉혹한 시험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2026년을 이끌 주도주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뉴욕증시 기대·우려 속 2026년 시장 이끌 주도주는?
- AI 거품론 vs. 대세론 시험대…AI주 선별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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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 및 전력망 현대화 관련주 새해 주도주로 부상할 것
- 헬스케어·바이오테크 기대도…뜨거웠던 비만약 열풍 지속
- 블랙록 "유전자 편집·정밀 의료 분야 제2의 엔비디아"
- 중립금리 속 유동성 재편…부채 적고 현금 흐름 우수해야
- 자금 조달 능력 떨어지는 한계 기업 도태…우량주에 집중
- 1월은 정책·CES·FOMC 등 예정…관련주 관심 유효
Q. 국내증시는 지난해 역대급 상승장을 기록했죠. 2026년 첫 거래일을 앞두고 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목표로 제시한 '오천피' 시대가 현실이 될 수 있을지.. 새해 국내증시 어떻게 보십니까?
- '역대급 불장' 기록한 코스피, 연초에 분위기 이어갈까
- 지난해 마지막 5거래일 동안 코스피 2.35% 올라
- 지난해 코스피 4214.17 마감…연간 75.6% 급등
- 4000 고지 도달한 코스피, 다음은 '오천피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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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證, 올해 코스피 등락 범위 4000~4900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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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 상법 개정·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조정 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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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상승 주도한 외인, 11월 들어 순매도세로 전환
- 美 연준 금리인하 종료 시점, 올해 상반기 말로 예상
- 11월 美 중간선거 및 미중 관세 유예 만료 시점 변수
- 트럼프 대통령, 군사·외교·정치적 대립각 세울 가능성
- 업종별 투자 전략, 상반기와 하반기 차별화가 필요
- 상반기 반도체 중심 수출 대형주, 하반기 내수주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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