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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까지 국세수입 37.9조↑…소득세·코스피 영향

SBS Biz 지웅배
입력2025.12.31 17:36
수정2025.12.31 18:37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국세가 지난해보다 38조 원 늘어난 353조 6천억 원 걷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11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국세수입은 22조 9천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7천억 원 늘었습니다. 

부가가치세와 상속증여세가 8천억 원, 4천억 원 감소했지만, 소득세와 코스피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농어촌특별세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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