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기보, 비대면 전용 '원스톱 플러스 보증' 출시
SBS Biz 오수영
입력2025.12.30 09:12
수정2025.12.30 09:13
기술보증기금은 IBK기업은행과 비대면 전용 보증상품인 '원스톱 플러스 보증'을 출시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원스톱 플러스 보증은 은행의 모바일·인터넷뱅킹 등 비대면 채널로 보증 신청부터 자료 제출, 보증 약정, 대출 실행까지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디지털 금융 플랫폼 전용 협약보증 상품입니다.
기보는 기업은행의 특별출연금 50억원을 재원으로 1천억원 규모 협약보증을 지원합니다.
기보는 기업당 최대 1억원 운전자금을 한도로 ▲ 보증비율 상향(85%→100%, 3년간) ▲ 고정보증료(0.7%, 3년간)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기업은행은 대출금리를 우대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기보의 기술보증 요건을 충족하는 신기술사업자 중 기업은행의 비대면 채널로 보증을 신청한 신규 거래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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