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디지털 위안화' 예금화폐로…이자 지급·예금 보호
SBS Biz 이정민
입력2025.12.30 05:50
수정2025.12.30 05:54
중국 당국이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위안화'에 예금화폐와 동등한 지위를 주기로 했습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루레이 중국 인민은행 부행장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행동방안을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일반 은행 예금처럼 고객의 실명 디지털 위안화 지갑 잔액에 이자가 지급되고, 예금보험의 보호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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