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경제일정] 미 연준 FOMC 의사록 공개예정…연준 내부 상황은?
SBS Biz 이한승
입력2025.12.29 05:53
수정2025.12.29 06:44
■ 모닝벨 '주간경제일정' - 김기호
이번 주 주요 경제일정입니다.
◇ 12월 29일 월요일
먼저 오늘은 미국의 지난달 잠정주택 판매 집계 정도만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앞서 10월에 전월 대비 2% 가까이 증가하면서 큰 폭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줬죠. 흐름 확인하시고요.
◇ 12월 30일 화요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이번 달 FOMC 의사록이 공개됩니다.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하 결정이 나오기까지 연준 내부에서 최근 경기 흐름에 대해 어떤 진단과 논의가 이뤄졌는지, 3명의 반대표가 나왔던 내부 분열은 구체적으로 얼마나 더 심각해진 건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시간으로는 수요일 새벽 4시입니다.
지표는 미국 스무 개 대도시의 10월 주택 가격이 나오고요.
국내에선 우리나라의 지난달 산업활동 지표가 주목되는데요.
앞서 10월엔 생산과 투자가 한 달 만에 감소세로 돌아선 반면, 소비는 석 달 만에 플러스를 기록했는데, 소비쿠폰 영향이 컸습니다.
내일은 올해 마지막 주식 거래일이기도 하죠.
◇ 12월 31일 수요일
올해 마지막 날입니다.
우리나라의 이번 달, 그리고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나오는데요.
고환율에 최근 2%대 중반 흐름을 이어가고 있죠.
11월에도 전년 대비 2.4% 상승했는데, 특히 석유류 가격이 5.9%, 농축수산물도 5.6%나 뛰면서 전체 물가를 끌어올렸습니다.
연간 물가 상승률은 11월까지 2.1%입니다.
참고하시고요.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하는 이번 달 제조업과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도 주목되는데요.
두 지표 모두 지난달까지 50을 밑돌면서 위축 국면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 1월 1일 월요일
새해 첫날입니다.
우리나라의 12월 무역수지가 올해 우리 경제의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수출 흐름이 좋죠.
이번 달 20일까지의 수출액은 전년 대비 6.8% 증가한 430억 달러로, 20일 통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가 40% 넘게 급증한 것이 컸습니다.
주요국 증시는 1월 1일 모두 휴장입니다.
◇ 1월 2일 화요일
S&P글로벌이 발표하는 미국의 이번 달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가 주목됩니다.
이번에 나오는 게 확정치인데, 앞서 발표된 예비치는 51.8로 확장세를 나타냈습니다.
유로존의 제조업 PMI도 나오는데요.
미국과 마찬가지로 이번이 확정치이고, 앞서 나온 예비치는 49.2, 기준인 50을 밑돌았습니다.
금요일은 우리 증시의 새해 첫 거래일이죠.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입니다.
일본 증시는 금요일까지 휴장입니다.
이번 주 주요 경제일정입니다.
◇ 12월 29일 월요일
먼저 오늘은 미국의 지난달 잠정주택 판매 집계 정도만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앞서 10월에 전월 대비 2% 가까이 증가하면서 큰 폭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줬죠. 흐름 확인하시고요.
◇ 12월 30일 화요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이번 달 FOMC 의사록이 공개됩니다.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하 결정이 나오기까지 연준 내부에서 최근 경기 흐름에 대해 어떤 진단과 논의가 이뤄졌는지, 3명의 반대표가 나왔던 내부 분열은 구체적으로 얼마나 더 심각해진 건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시간으로는 수요일 새벽 4시입니다.
지표는 미국 스무 개 대도시의 10월 주택 가격이 나오고요.
국내에선 우리나라의 지난달 산업활동 지표가 주목되는데요.
앞서 10월엔 생산과 투자가 한 달 만에 감소세로 돌아선 반면, 소비는 석 달 만에 플러스를 기록했는데, 소비쿠폰 영향이 컸습니다.
내일은 올해 마지막 주식 거래일이기도 하죠.
◇ 12월 31일 수요일
올해 마지막 날입니다.
우리나라의 이번 달, 그리고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나오는데요.
고환율에 최근 2%대 중반 흐름을 이어가고 있죠.
11월에도 전년 대비 2.4% 상승했는데, 특히 석유류 가격이 5.9%, 농축수산물도 5.6%나 뛰면서 전체 물가를 끌어올렸습니다.
연간 물가 상승률은 11월까지 2.1%입니다.
참고하시고요.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하는 이번 달 제조업과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도 주목되는데요.
두 지표 모두 지난달까지 50을 밑돌면서 위축 국면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 1월 1일 월요일
새해 첫날입니다.
우리나라의 12월 무역수지가 올해 우리 경제의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수출 흐름이 좋죠.
이번 달 20일까지의 수출액은 전년 대비 6.8% 증가한 430억 달러로, 20일 통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가 40% 넘게 급증한 것이 컸습니다.
주요국 증시는 1월 1일 모두 휴장입니다.
◇ 1월 2일 화요일
S&P글로벌이 발표하는 미국의 이번 달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가 주목됩니다.
이번에 나오는 게 확정치인데, 앞서 발표된 예비치는 51.8로 확장세를 나타냈습니다.
유로존의 제조업 PMI도 나오는데요.
미국과 마찬가지로 이번이 확정치이고, 앞서 나온 예비치는 49.2, 기준인 50을 밑돌았습니다.
금요일은 우리 증시의 새해 첫 거래일이죠.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입니다.
일본 증시는 금요일까지 휴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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