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파업 철회…정상 운행
SBS Biz 최윤하
입력2025.12.12 11:31
수정2025.12.12 12:08
[서울교통공사 노사가 11일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본사에서 열린 서울지하철 노사 임금교섭 본회의에 참석해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지하철 1호선에서 8호선까지를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의 노조가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 노사는 오늘(12일) 첫차부터 예고된 총파업을 앞두고 협상 끝에 임금 인상률 3%와 인력 820여 명 충원에 합의했습니다.
현재 모든 지하철 노선은 정상 운행되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부부월급 630만원 이하면 받는다…이르면 내달까지 지급
- 2."1인 월 소득 385만원 이하면 지원금 받는다"
- 3.'이러다 유령 나올라'…불꺼진 새 아파트 수두룩
- 4."엄마, 우리도 쟁여둬야 하는 거 아냐?"…마트 갔다가 깜짝
- 5.'차량 2부제' 18년에 부활…0일 공공부터
- 6.항공권 오늘 끊으세요…내일부터 3배 오른다
- 7.윤석열, 구치소서 돈방석?…대통령 연봉 4.6배 받았다
- 8.10억 짜리 서울 집, 2억 만 내면 '바로 내집' 된다?
- 9.전쟁보다 '이자'가 더 무서워…영끌족 발동동
- 10.세계 ‘가스난’ 엎친데 덮친격…호주까지 생산 차질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