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온, 145억원 유상증자…케이피엠테크 등에 3자 배정
SBS Biz 김종윤
입력2025.12.08 16:35
수정2025.12.08 16:37
코스닥 상장사 뉴온은 채무상환자금 등 145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습니다.
주당 1천원에 신주 1천450만주(보통주)가 발행되며, 제3자배정 대상자는 ㈜케이피엠테크(최대주주, 1천310만주), ㈜리버스파트너스(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140만주)입니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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