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100선 안착 시도…'빅이벤트' 앞두고 훈풍 이어질까?
SBS Biz 김종윤
입력2025.12.08 11:24
수정2025.12.08 16:40
[앵커]
코스피가 오전 내내 보합권에서 상승과 하락을 오가며 줄다리기 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6거래일째 상승해, 장중 포함 역대 단 이틀 기록했던 11만 원 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김종윤 기자, 코스피가 장중 4,100선을 넘었네요?
[기자1]
코스피는 개장 후 4,109를 찍은 뒤 4,100선 위주로 등락하다 현재는 4,100선 위로 올랐습니다.
코스닥도 928로 상승하며 문을 열고 난 뒤 920 중반에서 약보합세입니다.
코스피에선 외국인이 3,400억 원 순매도하고 기관도 1,100억 원어치를 팔아 치우고 있습니다.
개인만이 4,300억 원 순매수에 나섰습니다.
달러 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원 오른 1,472.8원에 개장한 후 1,460원 후반으로 내렸습니다.
[앵커]
LG엔솔의 대규모 공급계약에 2차 전지주들이 들썩이고 있네요?
[기자]
SK하이닉스는 소폭 떨어져 54만 원대로 내린 반면 삼성전자는 1% 올라 11만 원을 넘보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벤츠에 7년간 2조 원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을 맺자 상승세를 탔고, 2차 전지 관련주도 동반 강세입니다.
젬벡스로부터 파킨슨증후군 치료제 판권을 확보한 삼성제약이 상한가를 치는 등 치매 관련주는 급등했고, 트럼프 행정부가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지목한 로봇주들도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국민연금 등 기관투자가의 코스닥 투자 확대에 따른 대책이 기대되면서 창투사 테마주 역시 강세입니다.
알테오젠은 코스피 이전 상장을 결정한 가운데 오전 상승하고 있습니다.
SBS Biz 김종윤입니다.
코스피가 오전 내내 보합권에서 상승과 하락을 오가며 줄다리기 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6거래일째 상승해, 장중 포함 역대 단 이틀 기록했던 11만 원 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김종윤 기자, 코스피가 장중 4,100선을 넘었네요?
[기자1]
코스피는 개장 후 4,109를 찍은 뒤 4,100선 위주로 등락하다 현재는 4,100선 위로 올랐습니다.
코스닥도 928로 상승하며 문을 열고 난 뒤 920 중반에서 약보합세입니다.
코스피에선 외국인이 3,400억 원 순매도하고 기관도 1,100억 원어치를 팔아 치우고 있습니다.
개인만이 4,300억 원 순매수에 나섰습니다.
달러 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원 오른 1,472.8원에 개장한 후 1,460원 후반으로 내렸습니다.
[앵커]
LG엔솔의 대규모 공급계약에 2차 전지주들이 들썩이고 있네요?
[기자]
SK하이닉스는 소폭 떨어져 54만 원대로 내린 반면 삼성전자는 1% 올라 11만 원을 넘보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벤츠에 7년간 2조 원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을 맺자 상승세를 탔고, 2차 전지 관련주도 동반 강세입니다.
젬벡스로부터 파킨슨증후군 치료제 판권을 확보한 삼성제약이 상한가를 치는 등 치매 관련주는 급등했고, 트럼프 행정부가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지목한 로봇주들도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국민연금 등 기관투자가의 코스닥 투자 확대에 따른 대책이 기대되면서 창투사 테마주 역시 강세입니다.
알테오젠은 코스피 이전 상장을 결정한 가운데 오전 상승하고 있습니다.
SBS Biz 김종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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