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SBS Biz 이광호
입력2025.12.08 11:24
수정2025.12.08 11:34
■ 뉴스 11 '이 시각 주요 뉴스'
◇ 코스피, 보합권 장세…삼성전자 '쑥'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로 보합권에서 아슬아슬한 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런 가운데에도 6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유지하며 11만원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 10·15 대책, 서울 한강벨트 '직격'
지난달 마포와 성동 등 서울의 이른바 한강벨트 지역에서 아파트 거래가 90% 안팎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통령실은 부동산 가격 안정을 위한 정책적 준비를 완료했다며 추가 대책을 예고했습니다.
◇ SKT·쿠팡, 배상보험은 '총액 10억'
SK텔레콤과 쿠팡 등 정보 유출 기업들이 관련 배상 보험을 대기업의 법정 최소 금액인 10억원으로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업계는 해당 보험의 최소 한도를 1000억원으로 높이는 방안을 정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 대출 한파 '기승'…금리 계속 올라
대형 은행들의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한 달 반 만에 0.5%포인트 넘게 뛰어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 금리 상승세에 은행의 가산금리까지 더해져, 연말 대출 문턱이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 코스피, 보합권 장세…삼성전자 '쑥'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로 보합권에서 아슬아슬한 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런 가운데에도 6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유지하며 11만원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 10·15 대책, 서울 한강벨트 '직격'
지난달 마포와 성동 등 서울의 이른바 한강벨트 지역에서 아파트 거래가 90% 안팎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통령실은 부동산 가격 안정을 위한 정책적 준비를 완료했다며 추가 대책을 예고했습니다.
◇ SKT·쿠팡, 배상보험은 '총액 10억'
SK텔레콤과 쿠팡 등 정보 유출 기업들이 관련 배상 보험을 대기업의 법정 최소 금액인 10억원으로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업계는 해당 보험의 최소 한도를 1000억원으로 높이는 방안을 정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 대출 한파 '기승'…금리 계속 올라
대형 은행들의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한 달 반 만에 0.5%포인트 넘게 뛰어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 금리 상승세에 은행의 가산금리까지 더해져, 연말 대출 문턱이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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