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부행장 인사…최민성·이준석 연임
SBS Biz 이정민
입력2025.12.03 13:42
수정2025.12.03 13:57
Sh수협은행은 최민성 기업그룹 부행장 및 이준석 여신지원그룹 부행장 연임 등을 담은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연임된 최민성 부행장은 전북 부안 출신으로 1994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금융기획부 팀장, 송파역지점장, 길동금융센터장, 심사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23년 12월 부행장에 선임돼 2년간 기업그룹 운영을 담당해 왔습니다.
이준석 부행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1994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해양투자금융센터팀장, 테헤란로금융센터장, 여의도종합금융본부장 등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지난 2023년 12월 부행장에 선임된 이후 2년간 여신지원그룹을 맡고 있습니다.
연임된 최민성 기업그룹 부행장과 이준석 여신지원그룹 부행장의 임기는 2025년 12월 2일부터 2026년 12월 1일까지 1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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