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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장관, 전국장애인기능대회 입상자 오찬 격려

SBS Biz 서주연
입력2025.12.03 13:26
수정2025.12.03 13:34

[지난 9월 17일 강원 강릉시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자들이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공=연합뉴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올해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입상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이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했습니다.

입상자들은 기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도전하고 성장한 경험을 나누며 장애인 고용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김 장관은 내년 장애인 고용 예산으로 역대 최다인 1조137억원을 편성했다고 전하며, 정부의 장애인 일자리 확대 정책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김 장관은 “수없이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며,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자기만의 성과를 이뤄온 그 과정이 바로 아름다운 도전”이라며 “정부도 일하고 싶은 사람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항상 옆에서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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