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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생활안정자금 주담대 문도 닫았다

SBS Biz 류선우
입력2025.12.03 11:52
수정2025.12.03 11:57


KB국민은행이 내일(4일)부터 연내 실행 예정인 생활안정자금 목적의 주택담보대출을 더 이상 취급하지 않습니다.



또 당장 오늘부터 올해 말까지 가계대출 중도상환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대출 상환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입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연간 가계대출 총량 관리 차원의 추가 조치"라며 "다만 생활안정자금 주택담보대출 가운데 임차보증금 반환 목적의 경우, 연내 실행 예정분이라도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KB국민은행은 지난달 말 올해 실행 예정인 주택구입용 주택담보대출도 중단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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