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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투자노트] 아폴로 "내년 증시 낙관론 지나쳐"

SBS Biz 고유미
입력2025.12.03 06:46
수정2025.12.03 13:09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글로벌 자산운용사 아폴로의 짐 젤터 대표는 현재 내년 시장에 대한 낙관론이 다소 지나친 감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오히려 약간의 회의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짐 젤터 /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대표 : 올해가 어땠는지를 생각하면 현재 내년에 대해 자신감을 보이고 있는 누구든 약간의 회의감을 갖고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올해 시장은 엄청난 변동성을 보였고, 결국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지 못한 곳에 이르게 됐으니까요. 아폴로는 'K자형' 경제와 인구 통계학적 문제들을 고려했을 때 앞으로 금리인하 속도가 둔화되고, 인수합병(M&A), 설비투자(CAPEX) 사이클, 긍정적인 규제 환경 등으로 경제는 더 강해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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