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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주 전 기업은행장·송창영 전 증선위원, 토스뱅크 사외이사

SBS Biz 오수영
입력2025.12.02 11:41
수정2025.12.02 14:54

권선주 전 IBK기업은행장이 기존 KB금융지주 사외이사에서 토스뱅크 사외이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토스뱅크는 오늘(2일) 권선주·송창영 신임 사외이사 선임을 공시했습니다.



권선주 전 기업은행장은 앞서 지난 3월까지 5년 동안 KB금융 사외이사로 재직했으며, 지난해 1년 동안은 KB 이사회 의장을 맡기도 했습니다. 권선주 의장 선임 당시 금융권 첫 여성 이사회 의장 선임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송창영 신임 토스뱅크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은 법무법인 세한 대표 변호사로,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비상임위원을 맡았던 이력이 있습니다.

한편, 토스뱅크 박세춘·이건호 사외이사는 지난달 28일자로 임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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