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차 5사 11월 내수·수출 모두 마이너스…2개월 연속 판매 부진
SBS Biz 정대한
입력2025.12.02 06:32
수정2025.12.02 06:36
지난달 국내 완성차 5개사의 글로벌 판매량이 두 달 연속으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현대차와 기아, 한국GM,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 등 완성차 5개사에 따르면 11월 기준 5개사의 국내외 판매량은 1년 전보다 3.9% 감소한 66만8천991대로 집계됐습니다.
5개사의 내수 판매가 5.8%, 해외 판매가 3.4% 각각 감소하면서 전체 판매실적은 지난 10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전년동기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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