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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올해 마지막 세일…최대 30% 추가 할인

SBS Biz 윤지혜
입력2025.12.01 06:57
수정2025.12.01 13:50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전경 (롯데아울렛 사진 제공=연합뉴스)]


롯데아울렛이 오는 5∼7일 사흘간 전점에서 올해 마지막 세일 행사인 '더 블랙위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럭셔리·컨템포러리 브랜드에서 스포츠·골프 브랜드와 리빙 브랜드까지 전 상품군의 300여개 브랜드가 이번 행사에 참여해 최대 30%의 추가 할인을 제공합니다.

겨울 아우터의 경우 인기 브랜드를 엄선해 최대 70% 할인합니다. 예컨대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는 'W카이만 프로롱기장 구스 다운' 등의 다운류를 최대 70% 할인해 롯데아울렛 단독 특가로 선보입니다.

올 가을·겨울 인기 상품을 최대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시즌오프' 행사도 진행합니다.

비이커, 시프트지, 톰그레이하운드 등의 컨템포러리 브랜드에서는 가을·겨울 시즌 인기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합니다.



패션 그룹 LF는 행사 기간 바버, 질스튜어트, 닥스, 헤지스 등의 브랜드 상품에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행사 기간 롯데멤버스카드로 단일브랜드 상품을 20만원 이상 구매하면 롯데상품권 2만원을 주고 롯데·현대·농협카드로 60만원 또는 100만원 이상 구매하면 롯데상품권 2만원 또는 3만원을 각각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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