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주춤? 금 보다 '이것' 더 올랐다
SBS Biz 송태희
입력2025.11.29 11:27
수정2025.11.29 17:34
은값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금보다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8일 금선물거래소 코멕스(COMEX)에서 은 선물은 6.67% 급등한 온스당 56.446달러(약 8만2900원)를 기록했습니다
은 선물 가격은 올해 들어 94% 폭등했습니다. 같은 기간 금 선물 가격은 63% 올랐습니다.
일각에서는 최근 금 선물 가격이 온스당 4400달러(약 646만 3000원)에 근접하는 등 고점 논란이 이어지자 금의 대체재로 은이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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