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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루이비통, VIP 놀이터 만든다…세계 4번째 초콜릿숍

SBS Biz 신채연
입력2025.11.28 16:59
수정2025.11.28 18:50

루이비통이 패션, 문화 체험, 미식을 아우르는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매장의 문을 내일(29일) 엽니다.

루이비통은 해당 매장을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에서 개장한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전통 색동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통일감 있게 구성된 매장은 6층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1층과 2층은 뷰티, 액세서리 등 여성용 제품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3층은 남성 섹션으로 레더 굿즈, 액세서리, 트래블 컬렉션을 위한 공간을 선보입니다.

4층에서는 장인 정신이 어우러진 루이비통 특유의 '아트 오브 기빙(Art of Giving)'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홈 공간에서는 가구와 데코 오브제를 엄선해 선보입니다.

아울러 '르 카페 루이비통'도 자리합니다. 올해 세계 최고의 페이스트리 셰프로 선정된 '막심 프레데릭'의 디렉팅 아래 섬세한 페이스트리와 프랑스 전통에 한국적 감성을 더한 바리스타 메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초콜릿 숍 '르 쇼콜라 막심 프레데릭 앳 루이비통'도 방문 가능합니다. 프랑스 파리, 싱가포르, 중국 상하이에 이어 세계 네 번째로 여는 매장입니다.



5층 문화 체험형 공간에서는 '기원', '워치', '공방', '패션' 등의 룸을 통해 루이비통의 역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6층에는 내년 1월 문을 열 예정인 레스토랑 '제이피 앳 루이뷔통'이 자리 잡았습니다. 미쉐린 2 스타 레스토랑인 '아토믹스'로 잘 알려진 박정현 셰프의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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