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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두나무 품은 네이버…기업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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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5.11.28 14:30
수정2025.11.28 18:52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

네이버가 가상자산거래소 1위 사업자인 두나무를 품으면서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으로의 진출에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기대하던 합병 소식에도 주가는 이틀 연속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주총 특별결의와 당국의 심사부터 어제 터진 업비트 대형 해킹 악재까지...가는 길이 순탄치만은 않아 보입니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올해 최대 '빅딜'로 꼽히는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간 통합안이 의결됐습니다. 이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어땠습니까?

Q. 특히 두나무 경영진은 5년간 10조 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도 공개했는데요. 좀 더 자세히 내용을 알려주세요.

Q. 두나무의 네이버 계열 편입이 시너지는 얼마나 날까요?

Q. 조금 더 내용을 살펴보면, 몸값은 두나무 15조 원, 네이버파이낸셜 5조 원으로 평가돼 기업가치 기준 합병비율을 1대 3으로 결정할 것으로 내다봤는데, 왜 1대 2.54로 확정이 된 겁니까?

Q. 주식교환을 마치면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 100% 자회사로 편입되지만 송치형 두나무 회장 등 두나무 경영진이 최대주주로 오르게 될 텐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하게 될까요? 

Q. 주총 특별결의에서 승인이 되더라도 금융과 가상자산의 결합을 엄격히 제한하는 금융당국의 규제와 네이버의 독점 우려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도 넘어야 할 산이라는데... 이에 대해서는?

Q. 특히 네이버와 두나무가 공식합병을 선언한 날, 두나무의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대규모 해킹 피해가 발생했죠. 무려 445억 원 규모입니다. 6년 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결국 보안 리스크도 넘어야 할 산 중에 하나일 것 같은데요?

Q. 증권사들은 최근 네이버 목표주가를 계속 올리고 있다면서요? 유진투자증권도 그런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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