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스타벅스서 전기차도 충전?"...전동휠 충전에 '술렁'
SBS Biz 윤진섭
입력2025.11.28 07:34
수정2025.11.29 13:46
[출처=온라인커뮤니티 '보배드림']
스타벅스 매장에서 개인이 전동휠을 충전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입니다. 다중이용시설에서 과하다는 비판과 안전상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동시에 나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스타벅스서 전동휠 충전 포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스타벅스 매장 창가 테이블 아래 콘센트에 충전기를 연결해 전동휠을 충전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이 첨부돼 있었습니다.
일부 누리꾼은 "전동휠 실내 충전은 너무 위험해 보인다" "조만간 선 가져와 전기차도 충전하겠네"라며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실제로 해외에서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규제하고 있습니다. 전기 오토바이·전기 자전거 화재가 이어지고 있는 중국에서는 실내에서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을 막고 적발 시 벌금을 부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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