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노트] 美 증권사 "내년 증시 환경 긍정적"
SBS Biz 고유미
입력2025.11.27 06:45
수정2025.11.27 13:24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12월 금리인하 기대감과 구글과의 키 맞추기 움직임이 맞물리면서, 뉴욕증시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죠.
올해를 한 달가량 남기고 시장이 다시 강세를 보이면서, 월가에서는 내년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는 움직임이 늘고 있습니다.
S&P 500 지수의 내년 말 전망치로 JP모건은 7천500을, 도이체방크는 8천을 제시했는데요.
미국 증권사 에드워드 존스의 투자 전략 책임자도 내년 시장 환경이 좋다며, 이들 의견에 합세했습니다.
[모나 마하잔 / 에드워드 존스 투자 전략 책임자 : 2026년에 대해 생각해보면 긍정적인 환경입니다. 경제 성장률은 계속해서 2~2.5% 범위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다가 현 정부는 완만한 재정 부양책을 시행하고, 연준은 금리를 중립 수준으로 인하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내년 기업 실적 성장 전망도 꽤 좋아 보입니다. 물론 시장은 언제든 변할 수 있고 유동적이지만, 현재로서는 투자자들이 처한 환경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12월 금리인하 기대감과 구글과의 키 맞추기 움직임이 맞물리면서, 뉴욕증시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죠.
올해를 한 달가량 남기고 시장이 다시 강세를 보이면서, 월가에서는 내년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는 움직임이 늘고 있습니다.
S&P 500 지수의 내년 말 전망치로 JP모건은 7천500을, 도이체방크는 8천을 제시했는데요.
미국 증권사 에드워드 존스의 투자 전략 책임자도 내년 시장 환경이 좋다며, 이들 의견에 합세했습니다.
[모나 마하잔 / 에드워드 존스 투자 전략 책임자 : 2026년에 대해 생각해보면 긍정적인 환경입니다. 경제 성장률은 계속해서 2~2.5% 범위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다가 현 정부는 완만한 재정 부양책을 시행하고, 연준은 금리를 중립 수준으로 인하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내년 기업 실적 성장 전망도 꽤 좋아 보입니다. 물론 시장은 언제든 변할 수 있고 유동적이지만, 현재로서는 투자자들이 처한 환경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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