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추수감사절 앞두고 4일 연속 상승 마감
SBS Biz 최윤하
입력2025.11.27 06:02
수정2025.11.27 06:31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하며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현지시간 26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67% 오른 47,427.12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9% 오른 6,812.61, 나스닥 지수는 0.82% 상승한 23,214.69를 기록했습니다.
엔비디아 주가는 최근 폭락에서 회복하며 1% 이상 상승했고, 거대 기술기업 7곳을 가리키는 '매그니피센트7(M7)'에 포함된 마이크로소프트도 2%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S&P 500지수와 다우지수는 6월 말 이후 최고 주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형주 중심의 다우지수는 이번주에만 3%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이번주 4% 이상 상승하며 5월 중순 이후 최고 주간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방산 대박 또 터졌다…강훈식 "노르웨이와 1.3조 천무 계약"
- 2.12평 아파트 한 채가 18억?…누가 살까 했더니 '반전'
- 3.금 10%·은 30% 폭락…이 참에 살까? 말까?
- 4."돈 좀 쓰고 왔어"…성과급 1억 SK하이닉스직원 글에 '반전'
- 5.'겨울온다' 재뿌리더니…"21만전자·110만닉스 간다" 전환
- 6.[단독] '현대차 로봇 파장'에 정부 등판…이달 경사노위서 국가적 논의 시작
- 7.'7200원→5만원' 폭등…오픈런에 난리난 디저트 뭐길래
- 8.불황에 기댈 건 로또…20억 당첨돼도 세금 떼면 14억?
- 9."月 한번 벌벌 떨어요"…서울서 숨만 쉬어도 '월 64만원'
- 10."감기약·소화제 싸다" 카트에 수북…서울 2호점 열자 약사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