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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해남군 중고생 10명에게 장학금 1500만원 전달

SBS Biz 엄하은
입력2025.11.26 17:38
수정2025.11.26 17:41

[NH투자증권 제공=연합뉴스)]

NH투자증권은 전남 해남군에 거주하는 중·고생 10명에게 '희망나무 장학금' 1천500만원을 전달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05년부터 저소득 가정의 우수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올해 NH투자증권이 지원한 지자체는 해남군을 포함해 5곳이며, 내년에는 8곳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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