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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국민 61%, 다카이치 대만 발언 적절했다

SBS Biz 송태희
입력2025.11.25 09:58
수정2025.11.25 13:40


강경 보수 성향 산케이신문이 후지뉴스네트워크(FNN)와 함께 22∼23일 1천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에서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이 적절했다는 견해는 61.0%에 달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를 겨냥해 '참수' 극언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던 쉐젠 주오사카 중국 총영사 대응과 관련해서는 35.0%가 '항의로 충분하다'는 의견을 나타냈고, 29.5%는 일본 밖으로 추방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향후 중일 관계에 대해서는 '걱정된다'가 49.3%, '걱정되지 않는다'가 49.9%로 팽팽히 갈렸습니다. 

다카이치 총리가 이끄는 내각 지지율은 전달과 거의 같은 75.2%로 상당히 높은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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