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상무부 "9월 PCE, 12월 5일 발표"…3분기 성장률 속보치는 취소
SBS Biz 김성훈
입력2025.11.25 03:48
수정2025.11.25 13:07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은 현지시간 24일 애초 지난달 31일로 예정됐던 지난 9월 개인소비지출(PCE) 발표일을 다음 달 5일로 재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역대 최장기간을 기록한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으로 발표가 미뤄진 것으로, PCE에는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으로 삼는 물가지표인 PCE 가격지수가 담겨 있습니다.
연준의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내달 9일부터 이틀간 열릴 예정입니다.
지난달 30일 나와야 했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1차)는 발표가 취소됐습니다.
오는 26일로 예정된 3분기 GDP 수정치(2차)도 일정이 재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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