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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던전앤파이터 20주년 행사에 1만여명 참가"

SBS Biz 김동필
입력2025.11.24 18:05
수정2025.11.24 18:05


넥슨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오프라인 행사 '2025 던파 페스티벌'에 1만여명이 몰렸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네오플이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던전앤파이터 시리즈 2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스탬프 투어, 미니게임, 포토존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됐습니다. 무대에서는 '정준' 해설가·성승헌 캐스터의 20주년 토크쇼, 던파 앰버서더 '보겸'의 경품 이벤트, 미니게임 최강자전 등 유저(이용자) 참여와 소통 중심의 무대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겨울 업데이트 쇼케이스에서는 다음달 4일 업데이트될 최상위 레이드 '사도 디레지에'를 포함해 여자 프리스트의 5번째 전직 인파이터, 18번째 신규 캐릭터 '제국기사', 신규 지역 '천해천'과 20주년 겨울 이벤트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네오플 윤명진 대표도 현장에 깜짝 등장해 20년간 던파에 사랑을 보내준 이용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네오플 박종민 던파 총괄 디렉터는 "20년 동안 변함없는 애정으로 함께해 주신 모험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험가분들이 '던파'와 함께 써 내려갈 위대한 여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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