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데 무섭다?…카톡 사생활 침해 시끌? [기업 백브리핑]
SBS Biz 윤진섭
입력2025.11.20 16:08
수정2025.11.21 05:45
국내 대표 메신저 앱 카카오톡, 업데이트 단행 이후 이용자들 큰 불만 샀죠.
이번에 또 개편했는데, 갑론을박이 뜨겁습니다.
카카오맵의 친구 위치 기능인데, 친구끼리 실시간 위치공유와 이동경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존엔 시간제한이 있었는데, 개편을 하면서 무제한으로 위치 공유 가능해졌다고 하죠.
치매 가족이나 자녀 안전 위해 유용할 것 같다는 긍정적 평가 있지만, 가족 간 감시, 심지어 스토킹 같은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자들 잘 살펴보고 사용하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이번에 또 개편했는데, 갑론을박이 뜨겁습니다.
카카오맵의 친구 위치 기능인데, 친구끼리 실시간 위치공유와 이동경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존엔 시간제한이 있었는데, 개편을 하면서 무제한으로 위치 공유 가능해졌다고 하죠.
치매 가족이나 자녀 안전 위해 유용할 것 같다는 긍정적 평가 있지만, 가족 간 감시, 심지어 스토킹 같은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자들 잘 살펴보고 사용하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천억은 주겠다는 최태원, 더 달라 않겠다는 노소영…남은 2440억 공방
- 2.[단독] 최민식 시니어인턴 현실로…내년 8만명 뽑는다
- 3.허리띠 조이는 삼성가전‥"사다리차 비용 내세요"
- 4.'학생, 잠깐 그 안경 벗어봐'…연세대 시험장 '발칵'
- 5.'10만원까지 빠져라'…삼전 직원 익명글에 주주들 뿔났다
- 6.'차 막혀? 하늘로 점프하면 끝?'…테슬라 미쳤다 '경악'
- 7.삼성전자 지분 넘기는 홍라희…이재용 증여세 1.5조 추산
- 8.물산 이어 전자까지…홍라희, 이재용에 2.6조 지분 증여
- 9.미래에셋 반대매매 변제 가능시간 20분 늘린다
- 10.[단독] 솔리다임, 미 상장 카운트다운…SEC 보고 전담팀 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