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타임] 엔비디아, 사상 최고 실적 'GPU 매진'…AI 거품론 잠재워
SBS Biz
입력2025.11.20 07:45
수정2025.11.20 17:02
■ 머니쇼 '증시타임' -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
[전일장 증시 리뷰와 분석]
◇ 간밤 뉴욕증시 마감 상황부터 짚어보고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어떻게 보셨어요?
- 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상승…나스닥 0.59%↑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670.03…1.82%↑
- 엔비디아 2.8%↑…"기술주 매수세 유입 주도"
- 울프 리서치 "AI 버블 터질 것이라는 우려 과해"
- 美노동통계국 "10월 고용보고서 발표 취소"
- 10월 FOMC 회의록 "많은 참가자가 인플레 우려"
- 10월 FOMC 회의록 '매파적'…금리 유지 우세
- CME페드워치 "12월 25bp 인하 확률 33.6%"
- 알파벳 3%↑…"최근 출시 제미나이3 시장 호평"
- 테슬라 0.68%↑…"애리조나주 로보택시 허가"
- 타깃 2.7%↓…"3분기 실적 시장 기대 밑돌아"
- 타깃 3분기 매출 252.7억 달러…EPS 1.78달러
- 타깃, 美 소비 둔화 속 연간 이익 전망 하향
- 엔비디아 3분기 매출 570.1억·EPS 1.30달러
- 엔비디아 3분기 매출, 전년동기대비 62%↑
- 엔비디아 3분기 매출, 직전분기대비 22%↑
- 엔비디아 3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512억 달러
- 엔비디아 3분기 GPU 매출 430달러 기록
- 엔비디아 3분기 네트워크장비 매출 82억 달러
- 엔비디아 3분기 게이밍 부문 매출 43억 달러
- 엔비디아 3분기 자동차·로보틱스 매출 5.9억 달러
- 젠슨 황 "엔비디아 GPU 모두 매진된 상황"
- 젠슨 황 "현재 AI의 선순환 구조에 진입했다"
- 젠슨 황 "블랙웰 판매 역대급…표시 불가할 정도"
- 젠슨 황 "中 수출용 H20 관련 비용 미미한 정도"
◇ 전 세계가 주목하던 엔비디아의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기대도 높았고, 우려도 컸는데요. 어떻게 보셨어요?
- AI 버블 VS 랠리 준비…엔비디아 실적이 좌우?
- 구글 CEO "AI 산업, 과도한 투자도 분명 존재"
- 구글 CEO "AI 거품 터지면 면역있을 회사 없어"
- 월가 "엔비디아 실적, 기대치 웃돌 전망" 다수
- 엔비디아 고부가가치 제품 '블랙웰' 본격 생산
- 젠슨 황 "5천억 달러 규모 AI칩 추가 주문 확보"
- 로이터 "엔비디아 실적, 시장 눈높이 충족해야"
- 로이터 "엔비디아, 펀더멘털 증명 시 랠리 주도"
- 엔비디아, 실적으로 AI 거품론 잠재울지 주목
- 월가 "엔비디아 매출, 전년비 60% 증가 예상"
- 엔비디아 주가, "199달러대 회복" VS "급락"
- 엔비디아, 그간 기록적 실적 발표 후 주가 하락
- 엔비디아, AMD 등 대비 엄격한 잣대 넘어서야
◇ 엔비디아는 대개 실적 발표 후 평균 8%의 주가 변동률을 보였습니다. 장 마감 후 발표하다 보니 애프터마켓에서부터 움직임을 보였는데요. 빅테크들이 채권까지 발행해 가며 AI 투자에 열을 올리는 상황에서, 엔비디아가 어느 정도 성과를 입증했다고 봐도 될까요?
- 엔비디아, AI 거품론 시험대 올라…"눈높이 높아져"
- 투자자들 사이 AI 시장 성장에 회의적 시각 등장
- 엔비디아 실적·전망, 시장 예상 밑돌 경우 '리스크'
- 엔비디아 '낙관적 전망' 제시하면 시장 우려 해소
- 엔비디아 실적, 빅테크의 투자 성과 가늠자 될 것
- 마켓워치 "젠슨 황 발언, 시장에 상당한 파급효과"
- 엔비디아, 미중 정부 간 견제로 中 고객사 확보 난항
◇ SK하이닉스는 HBM4 양산 준비까지 마쳤다고 하고, 삼성전자는 고객사에 샘플도 공급한 상황인데요. 투자자 관점에서 HBM4를 두고 하이닉스를 주목하고, 파운드리 부문 강세를 보며 삼성전자를 주목하는 게 나을까요?
- SK하이닉스, HBM4 시장 선도 전망…"양산 준비完"
- 하이닉스 HBM4, 엔비디아향 물량 80% 확보 전망
- 2026년, HBM4 시장 내 경쟁 구도 본격화될 전망
- 하이닉스, 엔비디아와 협력 관계 "더 끈끈해질 것"
- 삼성전자·마이크론, HBM4 공급망 본격 합류 계획
- 시장 "SK하이닉스, HBM4 시장도 선점할 전망"
- 마이크론, HBM4 재설계…"기술 검증·수율 문제"
- BNK證 "하이닉스, 내년 HBM 영업이익률 70%"
- HBM4 시장, 엔비디아 '루빈' 출시로 성장 전망
- 엔비디아 '루빈', 개당 HBM4 8~12개 탑재
- 하이닉스, 최초로 HBM4 개발 후 양산 체제 구축
- 하이닉스, HBM 등 전 제품의 '26년 수요처 확보
- 삼성전자, 주요 고객사에 HBM4 샘플 전달
- 삼성전자, 엔비디아향 HBM3E 납품 시작
- 젠슨 황 "삼성전자·하이닉스 HBM4 샘플 확보"
- 젠슨 황 "삼성·SK의 HBM4 샘플, 잘 작동 중"
- 모건스탠리 "엔비디아 향후 출하량 증가 전망"
- 엔비디아 GB200·300, 국내 기업 HBM3E 탑재
◇ 특히 금보다 더 귀해졌다는 말을 듣는 D램은 마진이 70%에 달해도 없어서 못 파는 상황이라고 하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재고도 뚝 떨어졌다고 해요?
- 삼성전자, 반도체 완제품 재고자산 5800억 원 감소
- AI 서버 수요 폭발…삼성·SK 재고도 빠르게 줄어
- D램 가격, 단기간에 2~3배↑…"물량 확보 우려"
- D램·낸드 판매 본격 회복…재고자산도 크게 감소
- SK하이닉스, 전년 대비 3분기 재고자산 크게 감소
- 하이닉스 "D램 재고 바닥…생산 후 즉시 출하"
- 삼성전자, 일부 메모리 계약 가격 두 달 새 60%↑
- 클라우드서비스업체, 메모리 우선 확보에 총력
- 클라우드서비스업체, 현재 D램 시장 가격 좌우
- DDR4 현물거래 가격, 한 달 사이 두 배 올라
- 메모리 가격 상승…PC·모바일 기기에도 영향
- 업계 "메모리 공급 부족, 단기간 해소는 어려워"
◇ 최근 AI 거품론에 뉴욕증시는 물론이고 국내증시도 반도체 등 기술주들이 내림세를 보였는데요. 외국인 투자자는 오히려 반도체 소부장, 바이오, 배당주에 주목했어요?
- 어제(19일) 외국인, 반도체 투톱 순매도 보여
- 외국인, 반도체 투톱 팔고 바이오·소부장株 주목
- AI 거품 우려로 이달 들어 코스피 4% 넘게 하락
- AI 거품론에 반도체에서 다른 업종으로 '순환매'
- 바이오, 기업 개별 이슈로 투자심리 전반에 온기
- 배당소득 분리과세 완화 기대감…고배당株 주목
◇ 게다가 어제는 그간 부진했던 로봇주들이 오랜만에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줬죠. 엔비디아와 삼성전자가 협력해 AI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인데요. 로봇주들은 대부분 실적을 보고 투자할 수는 없는 상황인데, 테마성으로 봐야 할까요?
- 삼성전자·엔비디아 협력설에 로봇 관련주 강세
- 삼성전자·엔비디아 '로봇 개발' 협력 가능성 제기
- 삼성전자,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서 입장 밝혀
- 삼성 "액추에이터 등 다양한 로봇 기술 연구"
- 삼성 "전신 활용 AI 등 빅테크와 함께 개발 중"
- 업계 "삼성전자와 엔비디아, 공동 개발 가능성"
- 삼성전자, 본격적으로 AI 로봇 기술 강화 나서
- CES 2026, 오는 1월 미국에서 개최될 예정
- CES 2026의 키워드 AI·자율주행·로보틱스
- 현대차, '30년까지 125조 원 투입…로봇 공장 조성
- 액추에이터·감속기·센서 등 로봇 부품사에 주목
◇ 이제 우리 시간으로 주말이면 미국의 9월 비농업 고용보고서가 발표되고, 엔비디아 실적을 확인한 시장은 12월 FOMC에 주목할 텐데요. 그때까지도 변동성이 꽤 클 듯한데, 대응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는 게 좋을까요?
- 한국시간 20일, 美 9월 비농업 고용보고서 발표
- 엔비디아 실적 확인한 시장…12월 FOMC 주목
- 막대한 변동성 보이는 시장…유효한 대응 전략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전일장 증시 리뷰와 분석]
◇ 간밤 뉴욕증시 마감 상황부터 짚어보고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어떻게 보셨어요?
- 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상승…나스닥 0.59%↑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670.03…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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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FOMC 회의록 "많은 참가자가 인플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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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벳 3%↑…"최근 출시 제미나이3 시장 호평"
- 테슬라 0.68%↑…"애리조나주 로보택시 허가"
- 타깃 2.7%↓…"3분기 실적 시장 기대 밑돌아"
- 타깃 3분기 매출 252.7억 달러…EPS 1.78달러
- 타깃, 美 소비 둔화 속 연간 이익 전망 하향
- 엔비디아 3분기 매출 570.1억·EPS 1.30달러
- 엔비디아 3분기 매출, 전년동기대비 62%↑
- 엔비디아 3분기 매출, 직전분기대비 22%↑
- 엔비디아 3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512억 달러
- 엔비디아 3분기 GPU 매출 430달러 기록
- 엔비디아 3분기 네트워크장비 매출 82억 달러
- 엔비디아 3분기 게이밍 부문 매출 43억 달러
- 엔비디아 3분기 자동차·로보틱스 매출 5.9억 달러
- 젠슨 황 "엔비디아 GPU 모두 매진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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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슨 황 "블랙웰 판매 역대급…표시 불가할 정도"
- 젠슨 황 "中 수출용 H20 관련 비용 미미한 정도"
◇ 전 세계가 주목하던 엔비디아의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기대도 높았고, 우려도 컸는데요. 어떻게 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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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CEO "AI 산업, 과도한 투자도 분명 존재"
- 구글 CEO "AI 거품 터지면 면역있을 회사 없어"
- 월가 "엔비디아 실적, 기대치 웃돌 전망"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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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슨 황 "5천억 달러 규모 AI칩 추가 주문 확보"
- 로이터 "엔비디아 실적, 시장 눈높이 충족해야"
- 로이터 "엔비디아, 펀더멘털 증명 시 랠리 주도"
- 엔비디아, 실적으로 AI 거품론 잠재울지 주목
- 월가 "엔비디아 매출, 전년비 60% 증가 예상"
- 엔비디아 주가, "199달러대 회복" VS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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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는 대개 실적 발표 후 평균 8%의 주가 변동률을 보였습니다. 장 마감 후 발표하다 보니 애프터마켓에서부터 움직임을 보였는데요. 빅테크들이 채권까지 발행해 가며 AI 투자에 열을 올리는 상황에서, 엔비디아가 어느 정도 성과를 입증했다고 봐도 될까요?
- 엔비디아, AI 거품론 시험대 올라…"눈높이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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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실적, 빅테크의 투자 성과 가늠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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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는 HBM4 양산 준비까지 마쳤다고 하고, 삼성전자는 고객사에 샘플도 공급한 상황인데요. 투자자 관점에서 HBM4를 두고 하이닉스를 주목하고, 파운드리 부문 강세를 보며 삼성전자를 주목하는 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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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닉스, 엔비디아와 협력 관계 "더 끈끈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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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SK하이닉스, HBM4 시장도 선점할 전망"
- 마이크론, HBM4 재설계…"기술 검증·수율 문제"
- BNK證 "하이닉스, 내년 HBM 영업이익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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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금보다 더 귀해졌다는 말을 듣는 D램은 마진이 70%에 달해도 없어서 못 파는 상황이라고 하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재고도 뚝 떨어졌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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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닉스 "D램 재고 바닥…생산 후 즉시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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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AI 거품론에 뉴욕증시는 물론이고 국내증시도 반도체 등 기술주들이 내림세를 보였는데요. 외국인 투자자는 오히려 반도체 소부장, 바이오, 배당주에 주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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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 기업 개별 이슈로 투자심리 전반에 온기
- 배당소득 분리과세 완화 기대감…고배당株 주목
◇ 게다가 어제는 그간 부진했던 로봇주들이 오랜만에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줬죠. 엔비디아와 삼성전자가 협력해 AI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인데요. 로봇주들은 대부분 실적을 보고 투자할 수는 없는 상황인데, 테마성으로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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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엔비디아 '로봇 개발' 협력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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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전신 활용 AI 등 빅테크와 함께 개발 중"
- 업계 "삼성전자와 엔비디아, 공동 개발 가능성"
- 삼성전자, 본격적으로 AI 로봇 기술 강화 나서
- CES 2026, 오는 1월 미국에서 개최될 예정
- CES 2026의 키워드 AI·자율주행·로보틱스
- 현대차, '30년까지 125조 원 투입…로봇 공장 조성
- 액추에이터·감속기·센서 등 로봇 부품사에 주목
◇ 이제 우리 시간으로 주말이면 미국의 9월 비농업 고용보고서가 발표되고, 엔비디아 실적을 확인한 시장은 12월 FOMC에 주목할 텐데요. 그때까지도 변동성이 꽤 클 듯한데, 대응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는 게 좋을까요?
- 한국시간 20일, 美 9월 비농업 고용보고서 발표
- 엔비디아 실적 확인한 시장…12월 FOMC 주목
- 막대한 변동성 보이는 시장…유효한 대응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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